뒤늦게 본 최안 개판플(..)에 대찬성하며 코에 뇌 달아둔 밖안 상상하기
맨날 똑같은걸 물려주는데도 매번 입 벌리기전에 코부터 박는 안,
지 산책 나간 사이에 최랑 안 몰래 하면 안 몸 샅샅이 파고들어 킁킁대서 알아채고 개지랄하는 밖,
최가 오랫동안 외출해서 자기 몸에서 최 냄새 빠지면
앞뒤로 들어오는 자극에 어떻게 뭐 움직이지도 못하고 주인, 주인... 이상해... 나, 이상해.. 웅얼거리기만함. 최가 안리노 머리 부드럽게 쓰다듬어주며 괜찮아. 그냥 가만히 있어도 돼 하고 빠르게 피스톤운동하면 똔개도 자기가 알아서 지 극점 찌르도록유도하며 엉덩이 흔들어대고
이제 안리노 구멍에서 주르륵 자기ㅈㅇ 흘리면서도 열심히 자기말 잘듣는게 기특해서 그런 안리노에게 다시 한번 박아주는 최. 안리노 갑자기 빠듯하게 들어오는 최ㅈㅈ에 히엑, 소리내며 허릿짓 멈추면 똔개가 왜 멈추냐는듯 구멍꽉조이고. 그와중 꾸득꾸득 깊숙이 계속해서 들어오는 최ㅈㅈ에
안리노는 말잘들으니까. 아까쌌어도 다시 흔들어 세우곤 강 바로 똔개한테 넣어주고 똔개는 안풀어줘도 될정도로 자주 (아빠랑도하고 혼자도잘하고 가끔
안리노랑도하고) 해서 세로로 빠끔대는거 걍 처박아도 으으응.. 하며 좋다는듯 헥헥대기만 함. 주인이 시키는대로 안리노가 똔개 열심히 박아주면
안리노 최 배에 울컥울컥 싸대면서 부르르 떨고. 최도 콱 끝까지 처박아서는 싸주면 내벽이 좋다는듯 꽉물어온다. 똔개 그저 부럽게 그거 쳐다보면서 결국 눈물 뚝뚝 흘리면 최가 이리와. 하고 똔개 ㅂㄱ한채로 어기적어기적기어가는데 이미 귀랑 꼬리 퐁 나와있음. 기죽은채 꼬리는 축 쳐져서 네발로
그러면 똔개 그거보고 자기 혼자 세우고 ㅂㅈ나서 낑낑대면서 둘사이에 비집고 들어가려고하면서 최입에 뽀뽀 쪽쪽하며 아빠, 나도, 나도 해줘.. 하면 최가 차갑게 밀어내며 기다리라고 했지. 말 안들어? 하며 똔개 엉덩이 세차게 때려줌. 똔개 눈물매달고 잉잉대면서 다시 떨어지고는 혼자 바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