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rescuers — 84.5% women
Animal abusers — 80% men
Living organ donors — 80% women
Living organ recipients — 80% men
Gender that risks their lives to bring human — 100% women
Gender that kills them — 90% men
World is run by women's kindness
혹시 동일방직을 알아?
알몸 시위와 똥물 테러로 유명한 사건이야.
뭔가 싶지?
1970년대 한국 노동 운동사의 가장 끔찍한 사건.
동일방직에선 여성 노동자들이 두 번의 시위를 벌였어.
하나는 1976년의 일명 '나체 시위'.
70년대 여성 방직공의 생활이 얼마나 열악했는지 알지?
동일방직의 여성 노동자들은 민주 노조를 세우기 위해 모였어.
회사 측에서는 반길 리가 없지.
회사의 탄압에 여성 노동자들은 농성을 시작했고,
경찰의 강제 진압에 맞서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한 게
작업복을 벗고 속옷 차림으로 저항하는 거였어.
순진한 생각이었지. 절박한 마음으로 여자들이 옷을
벗고 있는데 남자 경찰이 오지 않길 바라며 작업복을 벗은 거야.
이 사건은 정말로 남자 경찰들이 손을 못 댔다더라.하는
카더라로도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알몸 상태의 여성 노동자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끌어내 연행했어.
실신한 사람도 있고, 다친 사람도 많았어.
그럼에도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웠어. 수치심마저 내던지고.
그럼 이 시위로, 과연 민주 노조는 세워졌을까?
끔찍한 사건은 이제 시작이야.
1978년 2월 21일.
동일 방직은 여성 노동자들이 겨우 세운 민주 노조를 무너뜨리기 위해 남성 노동자들을 사주했지.
노조 대의원 선거 투표로 여성 노동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남성 수십 명이 난입해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어.
일명 똥물 테러 사건이야.
남성들은 여성 노동자들에게 미리 준비한 인분을 뿌리고,
눈과 코, 입에 바르고, 심지어 억지로 입을 벌려
입 안에 인분을 밀어 넣어 먹였어.
현장에는 경찰도 있었지만 '노동자끼리의 싸움을 우리가 어떻게 말리냐'고 웃으면서 방관했지.
여성 노동자들은 남성 노동자들이 휘두르는 폭력에
그대로 노출되고, 강제로 인분이 입 안에 넣어지고,
'더러운 년들'이라는 조롱을 당하고 있었는데
공권력은 여성들의 그 수모를 웃음거리로 삼았어.
회사는 이 사건을 빌미로 여성 노동자 124명을 해고하고,
명단을 다른 방직 공장에 뿌려 다시는 취업할 수 없게 했어.
해고 노동자들은 명동 성당에 모여 사건의 진상을 알리기 위해 단식 농성을 벌였지.
"우리는 똥을 먹고 살 수 없다"고 외치며.
만약 명동 성당 농성이 없었다면 이 사건은 알려지지도 못했을 거야.
동일방직의 여성 노동자들은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민주 노조를 세우려 했어. 기본적인 인권조차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이야.
알몸 시위와 똥물 테러가 알려지면서 70년대 민주화 운동과 노동 운동이 결합하는 계기가 되었고, 8,90년대 노동 운동의 뿌리가 되었어.
똥물을 뒤집어 쓴 그 분들은 명예를 회복했을까?
2018년, 사건 발생 40년 만에 일부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대.
우리는 이런 분들의 땀과 눈물과 온 몸을 내던진 투쟁으로
지금의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거야.
우리 삶의 토대가, 결코 그냥 주어진 게 아니라는 걸 기억하자.
그리고 여성은 언제나 싸워왔고
앞으로도 더 나은 삶을 위해 싸워야 한다는 것도.
Erkeklere fikirlerinizi anlatmayın. Çalıyorlar. Hem fikrinizin hem de emeğinizin üstüne çöküyorlar. Buna Mathilda etkisi deniyor. Akademik alanda, iş hayatında, en basitinden kişisel hayatımızda bile yanımızdaki erkekler, biz ilginç bir şey söylediğimizde bunu kendileri bulmuş gibi anlatıyor, üstelik bunu biz yanlarındayken yapıyorlar. Herhangi bir fikir hırsızlığından çekinmeleri ya da utanmaları yok. O yüzden bunların yanında ağzınızdan çıkanlara dikkat edin.
[단독] 청와대 민정 핵심 참모 보직 맞바꿔‥전치영 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버닝썬 변호사 전치영이 민정비서관으로 영전하고 대장동·대북송금 변호사 이태형이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음
무슨 말이냐면 3심까지 버닝썬 피해자 괴롭히던 인간이 검경을 주무른다고
https://t.co/CTp8EyJ6o5
if abortion is ILLEGAL, men abandoning their pregnant partners should be ILLEGAL too. if women can't opt out of PREGNANCY, then men shouldn't be able to opt out of FATHERHOOD either!
근데 왜 남자들은 논리적, 여자들은 감정적이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감.
범죄 많이 저지르는 성별->남자
교통사고 많이 일으키는 성별->남자
근래 고학력자 비율 많은 성별->여자
통증 역치 더 높은 성별->여자
그냥 전세계적으로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같음
최근 BBC에 올라왔는데 중국에선 호텔 스파이캠이 그렇게 심각하다고 하더라…
트위터에 지들이 찍은 불법촬영 클립 올려서 홍보하고, 텔레그램으로 유도해 라이브 스트리밍권 구매하면 중국내 호텔 수천개 스파이캠을 볼 수 있게 한다고.
기자랑 현지 팀이 협동해서 한 곳의 스파이캠을 파괴했는데, 의자 위에 올라가야 손닿는 천장쪽 환풍구? 안에 숨겨져 있었음 ㄱ-
한국의 패딩이야기
여성용 패딩은 일부러 허리선을 넣어 허리부분에 충전재를 빼고 디자인값이라며 가격을 높게 올려받아왔는데 방송에서 패딩제작업체가 말함
여성용 패딩에서 충전재 빼서 마진남기고 남자 패딩에 충전재 더 넣어서 만든다고ㅋㅋ
실제로 같은 매장에서 여성용의류와 남성용의류를 보면 여성용은 재봉이 더 엉망이라거나 조잡하거나 천의 함유량도 엉망인데 남성용보다 비싼경우 많음
남성용은 천의 함유량도 더 합리적이고 가격도 낮음
이래서 유니섹스 의류를 입거나 키작은 남성용 옷을 찾아입는 여성들이 많음
속옷도 여성용의 삼각은 엄청 조이고 림프절 압박이 심한데다 봉제가 엉망이거나 불편해서 남성용 트렁크를 입는 사람도 많음
'퓨서'라는 한국의 여성복 제작-판매를 하는 의류업체가 있는데 공장에서 옷제작 의뢰를 맡길때 여성복에 주머니를 크게 달아달라거나 재봉을 튼튼하게 해달라고 하면 갑자기 추가금을 요구한다고 함ㅋㅋ 그러면 판매시 단가가 너무 높아져서 그냥 키작은 남성용이라 말하고 제작하신다고 들었음
Ataerkil sistemi hemen özetleyeyim. Bir erkek size asıldığında onu caydırmak için “Sevgilim var” demek zorunda hissediyorsunuz ya? Görünmez bir erkeğin orada “hayır” diyen bir kadından daha çok saygı görmesi ataerkil sistemdir. “Kadının otoritesine saygı duymamak”
la traducción automática de twitter ha abierto una caja de pandora y ha creado una unión que supera los acuerdos de la ONU: gente de todos los idiomas estando de acuerdo de que los hombres de ningún país sirven.
wild and crazy times. peligroso pero interesante.
Quand un homme fait exprès de jouer l’ignorant pour éviter une tâche on parle de weaponized incompetence. il fait semblant de ne pas savoir pour que TU finisses par t’en occuper à sa place. C’est clairement une forme de manipu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