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띠샤 존자는 티베트 전역을 유행하며 업과 인과를 무엇보다 무겁게 여기도록 가르쳤습니다. 사소한 행동 하나도 업의 씨앗이 남는다고 보았으며 작은 벌레 하나를 보아도 축복을 빌었습니다." <효암스님. 양지애 번역, 깨닫고 싶은 당신을 위한 스승의 지혜> 중에서
"철근이 훤히 보이는 복도와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으스러지는 계단, 매일밤 집이 무너질까 밤잠을 설치지만 갈 곳이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구청이 나서서 임대주택을 공급하자고 했지만 서울시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는데요"
오세훈 이새끼야 전시행정에 문화재 조지는 거 말고 민생엔 관심이 없니
작은
선(善)이라도
좋으니 하루 한 가지씩
몸으로 직접 행해야 한다
작고 미미한 것일지라도 남이
알아주지 않을 지라도 좋은 일을
행해야 한다 그것이 내 삶의 질서이다
하루 한 가지씩 아주 작은 선행이라도 행해야
그것이 내 삶의 임무인 것이다.
-法頂 스님<의무>
#종묘 는 우리나라의 첫 #세계유산 입니다. 500년 넘게 이어온 종묘제례·제례악의 살아있는 유산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높이와 그늘 문제가 아닙니다. 미래세대에 세계가 향유하는 문화유산을 물려줄지, 콘크리트빌딩을 물려줄지 깊이 고민해야합니다.
국가유산청은 우리유산을 여러분과 지키겠습니다.
서울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종묘 인근에 30층 넘는 고층 건물을 허용하는 재개발 계획을 공표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유네스코는 유산영향 평가를 먼저 실시할 것을 요청하는 권고안을 보냈으나 서울시가 이를 묵살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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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교를 건너지 말라고 한 조성현 대령, 김현기 대령과 함께 너무도 고마운 분이다.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드립니다.
재판부는 부디 선처해줬으면 합니다.
이분들이 아니었다면 지금 한국의 역사는 180도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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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9일 오전 10시29분, 서울 전역에 1분간 사이렌이 울립니다. 10·29 이태원참사 3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정부가 처음으로 함께 희생자를 추모하는 ‘3주기 기억식’ 시작에 맞춰,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묵념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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