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까지 관여된 조직적 증거인멸, 경찰청장 대행 당장 물러나야]
강간살인죄는 무기징역 또는 사형이다.
한 사람, 아니 한 가족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뜨리는 극악한 범죄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경찰이라는 이유로 광산경찰서장이 직접 나서 강간살인죄 적용을 막고,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고, 살인마의 아버지에게는 증거인멸 기회를 제공했다.
단순 살인죄가 적용되면 기껏해야 징역 십수 년 선고가 되고, 살인마 장윤기는 30대에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게 된다.
현직 경찰관들이 살인마 편을 드는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다.
범행의 계획성, 잔혹성에 비춰 반드시 여죄가 있을 것인데, 이미 상당한 증거가 소실됐다.
꼬리 자를 일 아니다. 경찰청장 대행은 자리보전하느라 눈치 보지 말고 당장 물러나라.
국민의 분노가 하늘을 찌른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먹을거리가 어디에 있나요?
그리고 기업이 그 부담금을 고스란히 떠맡을리가 있나요?
이제 그만 내려오십시오, 더 이상 나라 망치치 말고.
어서 가서 재판 받으세요.
"설탕부담금, 연간 최대 9000억..물가 영향 미미"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9qT78shXgB
민간 위탁은 '진통제'일 뿐입니다.
군인과 민간인은 책임의 의미가 다릅니다.
대한민국은 상황 발생 시 상대적 안전 '후방' 따위 없습니다.
대체 우리의 적은 누구 입니까…?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이투데이 https://t.co/B5xtlE59r8
숨이 끊어졌던 동해의 '대왕고래'가 갑자기 다시 헤엄치기 시작했다. 한국석유공사가 영국 BP를 파트너로 끌어들이고, 이재명 정권이 ‘에너지 안보’라는 거창한 명분을 달아 프로젝트 재가동을 승인했다는 소식이다.
이 뉴스를 접하며 헛웃음을 넘어 서늘한 분노가 인다. 윤석열 정부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핏대를 세웠던가. 그들은 "국면 전환용 사기극", "밑빠진 독에 혈세 붓기"라며 온갖 조롱과 저주를 퍼부었고, 기어이 다수 의석의 폭력으로 예산을 전액 삭감해 국가적 탐사 사업의 숨통을 무참히 끊어놓았다.
상식적으로 묻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일 년 사이 동해 바다 밑의 석유 매장 확률이 기적처럼 솟구치기라도 했는가?
만약 과거엔 없었던 확고한 과학적, 경제적 근거가 새로 등장했다면 당장 국민 앞에 투명하게 밝혀라. 만약 그런 새로운 근거도 없이 슬그머니 사업을 재개하는 것이라면, 민주당은 과거 윤석열 정부의 치적을 흠집 내기 위해 국가의 중차대한 에너지 안보 사업을 인질로 잡고 몽니를 부렸음을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다.
"그때는 정략적으로 반대했지만, 이제 우리가 권력을 쥐었으니 다시 파보겠다"는 얄팍한 속내. 최소한의 인간적 염치가 있다면, 국가 백년대계를 진영 논리로 짓밟았던 그 파렴치한 과거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부터 하는 것이 순서다.
물론 그들에게 사과를 기대하는 것은 사치다. 그저 어제는 사기극이라며 난도질했던 대왕고래를 오늘은 에너지 안보라며 치켜세우는 저 기괴한 인지부조화 자체가, 그들의 정치적 밑천이 얼마나 얄팍하고 위선적인지를 폭로하는 가장 완벽한 자술서일 뿐이다. 오른쪽 주머니의 고래는 적폐이고, 왼쪽 주머니의 고래는 국익인가. 이 역겨운 내로남불 앞에서 진정으로 멸종되어야 할 것은 대왕고래가 아니라, 국가를 장난감처럼 쥐고 흔드는 낡은 정치꾼들이다.
너덜너덜 망가져버린 국방부.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벌어진 단 몇 분간의 문답. 나는 이 영상을 지켜보며, 이재명이라는 권력이 대한민국의 척추를 어떻게 산산조각 내고 있는지 가장 처참하고도 완벽한 생중계를 목도했다.
국방부 대변인이 기자들의 상식적인 질문 앞에서 누가봐도 상식적이지 고압적인 자세로 고개를 모래에 쳐박은 타조처럼 이 시간만 넘기겠다는 의지로 국가의 이성과 자존심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현장. 그곳에 대한민국의 안보와 군대, 그리고 치열했던 피의 역사는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권력자의 눈치를 보며 스스로 뇌를 적출해 버린 비루한 앵무새들만이 단상을 지키고 있을 뿐이었다.
첫 번째 참사는 역사에 대한 완벽한 항복 선언이다.
6.25 전쟁의 호국 영웅들을 기려야 할 호국보훈의 달, 그것도 대한민국 안보의 상징인 전쟁기념관에서 중국 공산당의 침략 명분인 ‘항미원조’를 ‘또 다른 시각’이라며 특별 해설 프로그램으로 다루려 한 기괴한 사건. 기자가 이 미쳐 돌아가는 체제 전복적 기획에 대해 묻자, 국방부 대변인은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겠다"며 도망치기 바빴다. 심지어 현재 전쟁기념관의 수장 역할을 하는 직무대행이 누구인지조차 "잘 모르겠다"며 더듬거렸다.
이것은 단순한 행정의 무지가 아니다. 좌파 권력이 들어선 이후, 군과 안보 기관이 얼마나 영혼 없이 권력의 이념적 코드에 굴종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섬뜩한 징후다. 기자의 질의에서 알 수 있듯,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답변을 한 전력 없이 그냥 이 순간만 넘기고 질문을 뭉게려는 의지만이 굳건하다.
수백만의 자국민을 짓밟고 통일을 가로막은 적국의 선전 구호가 버젓이 국가 성소(聖所)의 제단 위로 기어 올라왔는데, 국방부는 이를 묵인했고 취재가 시작되자 황급히 홈페이지에서 공지를 삭제하며 쥐새끼처럼 숨어버렸다. 피 흘려 나라를 지킨 선열들을 능멸하는 짓거리 앞에서도, 친중·친북에 경도된 권력의 심기를 거스를까 두려워 아무도 제동을 걸지 못한 것이다.
두 번째 참사는 군사적 이성과 팩트의 완벽한 거세(去勢)다.
망망대해에서 우리 상선 나무호가 피격당한 사건을 두고, 얼마 전 국방부가 주도한 정부 합동조사단은 명백히 "피해를 주기 위한 의도로 쏜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과학적 궤적과 군사적 데이터를 분석한 전문가 집단의 차가운 결론이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마이크를 잡고 돌연 "의도가 아닌 건 확실하다"며 가해자의 변호인을 자처하고 나섰다. 100km를 날아온 대함 미사일이 두 발이나 상선에 꽂혔는데도, 반미 연대의 핵심인 이란 등 적대 세력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기 위해 국가 원수가 나서서 팩트를 왜곡하고 꼬리를 만 것이다.
기자가 이 기막힌 모순을 지적하자, 국방부 대변인의 입에서 튀어나온 대답은 군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수치심마저 내다 버린 비참한 자술서였다.
"대통령 입장이 곧 정부 입장입니다.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목숨 걸고 분석한 군사적 팩트와 레이더 데이터는, 이재명의 얄팍한 입놀림 한 번에 완벽하게 부정당하고 휴지 조각이 되었다. 그럼에도 군은 권력의 궤변에 맞서 진실을 수호하기는커녕 "대통령의 말씀이 곧 진리"라며 스스로 이성과 과학을 포기해 버렸다. 과학과 팩트가 있어야 할 자리에 '수령의 교시'만이 절대 무오류의 법칙으로 군림하는 이 기괴한 풍경. 이것이 북한 조선인민군 브리핑룸의 풍경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지금 단순한 실언이나 행정 착오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자국 상선에 미사일이 꽂혀도 대통령이 "실수"라고 우기면 군대가 앞장서서 가해자를 변호해 주고, 전쟁기념관에 적국의 침략 사관이 내걸려도 윗선의 눈치를 보며 침묵하는 나라. 이재명이라는 브레이크 뽑힌 권력이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과 군사적 자존심을 어떻게 철저하게 해체하고 짓밟고 있는지를, 이 몇 분짜리 녹취록이 피를 토하듯 증명하고 있다.
군복을 입은 자들이 권력의 혓바닥에 맞춰 스스로 이성을 거세하고 굴종을 택할 때, 그 국가는 이미 안보를 포기한 것이다. 적국의 서사를 제단에 올리고, 미사일을 맞고도 굽신거리는 이 참담한 자해극 앞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이미 내부로부터 완벽하게 붕괴하고 있다.
😱서울대생, 개표장 충격 실태 폭로 “출입증? 아무나 집어갔다!”
8일 서울대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 규탄 시국선언에서, 정치외교학부 25학번 김사라 학생이 개표장 내부 실태를 폭로했다.
그는 선거 당일 관악 서울대 체육관에서 개표사무원으로 근무했다며, “사전 교육 후 식사 이동 전, 관리자가 신분증 확인도 없이 명찰들을 테이블 위에 그냥 방치했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집어갔다”며 “다른 부서는 신분증 검사를 철저히 했지만, 우리 부서는 가장 기본적인 절차조차 없었다”고 지적했다.
김 학생은 “명찰은 개표장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출입증”이라며, “그대로였다면 누구나 명찰만 달고 들어가 국민의 표를 직접 만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많은 감시 인력이 있는 개표장에서도 이렇게 허술한데, 사전투표함은 도대체 어떻게 믿으라는 거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화영 재판, 이재명 공소취소 빌미가 되지 않도록 똑바로 해야]
오늘 이화영 국민참여재판이 열린다. 이미 확정된 대법원 판결과 다르게 위증한 혐의 등이다.
수원지검 증인신문사항에 “이화영 피고인 측 주장에도 일리는 있지만”이라는 문구를 무리해 삽입했다는 얘기가 들린다.
사실이라면 매우 이례적이고, 검사가 이화영 편을 드는 격이다.
이화영의 유죄를 입증해야 할 검사가 배심원 앞에서 이화영의 거짓말이 일리 있다고 말한다면 공정한 재판이 되겠는가?
오늘 재판을 주목하겠다. 배심원 선정부터 편파적으로 되어서는 안 된다.
이재명 공소취소의 빌미를 주기 위해 검찰이 권력에 드러눕는 것은 아닌지 국민과 함께 감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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