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소식과 좋지 못한 소식 둘 다 가져올게 됐습니다
사실 저 오늘 잘못하면 죽을뻔했어요
불이 난 건물중 하나는 제가 일하는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는 아무런 공지도 해주지 않았고 친구들과 에타가 아니었다면 불이 난 줄도 몰랐을 거예요.
이번 사건 뿐만이 아니라 학교는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권리를 짓밟았습니다. 여대에서 여자의 목소리를 죽이는 학교라니 참 우습고 부끄럽네요... 이렇게 제가 속한 학교를 밝히게 될 줄 몰랐어요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가 쓸데없는 역사관 고칠 돈으로 스프링쿨러 화재경보기
강의실 에어컨 등 ^^...을 고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참고로 일 끝나고 강의 듣는데 눈이 너무 아팠어요
학교는 여전히 사건을 숨기기 급급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