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차량 앞에서 티켓 들고 대기하는 지상직 승무원
- 일부 연예인들은 티켓 발권을 승무원이 혼자 하고 차량 앞으로 가져오는걸 선호한다고 함.
(연예인이 직접 발권 창구에 가면 팬들이 모여들어서 혼잡해진다는 게 연예인측 설명)
- 원래 절차는 공항으로 가서 항공사 부스로 가야 티켓발권 해줌
- 여권 + 티켓 여러개 들고있는 거 보면 n명 그룹 아이돌인거로 보임
연예인이 무슨 특권층도 아니고 너무하네..
[ 박근혜 씨가 유세장에 설 자격이 있습니까 ]
2016년 국정농단 사태를 국민은 잊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징역 2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4년 9개월을 복역한 뒤 특별사면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사면은 형의 면제이지, 역사의 면제가 아닙니다.
그로부터 채 10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또다시 대통령의 탄핵을 목도했습니다. 국정농단의 교훈이 이 땅에 제대로 새겨지지 않은 결과입니다.
그런데 박 전 대통령은 지금 전국을 돌며 선대위원장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충남으로, 대전으로. 마치 개선장군처럼 유세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국민 앞에 고개 숙여야 할 자리에,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습니다.
특별사면은 국민이 베푼 온정입니다. 그 온정에 보답하는 방법은 단 하나, 조용히 자숙하며 사는 것입니다. 평생 사죄해도 모자랄 사람이, 선거판의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국민은 보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국민은 반드시 기억합니다.
정용진의 사과에서 좀 웃긴점..
1. 그 동안 본인 일베 짓은 사과 없음.. (반성 없음)
2.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더 나은 세상을 미래 세대에 남겨 주고 싶다는 마음을 얘기함.. (웃기고 있네..)
3. 본인의 향후 리스크에 대해서는 일절 말하지 않음..(바뀔 마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