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 후반 시리우스의 태도는 매우 띠껍지만... 소환사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만한 선택지를 계속 제안하고 설득함.... 물론 앞뒤 설명도 안 하고 눈막고귀막고 여기에서만 있으라느니... 중간계로 돌아가는 게 낫다느니 하면서 말로 설명하는 건 의미가 없단 식으로 넘어가니까 당연히 수상해 하지
[칸텔고등학교 3학년2반, 알페라츠]
"뭐야, 네가 내 짝이네. 앞으로 잘 부탁한다?"
[Contell High School student, Alpertz]
"Hey, you're sitting next to me. Let's stay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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