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TCG 애호가라면서 타임라인엔 NFT와 밈코인 , 포켓몬 등급 카드 시세 이야기뿐.
정작 게임의 룰은 제대로 알고 있을까?
TCG는 투기 상품도, 차트 보는 투자 상품도 아니다. 게임이다.
시장이 점점 플레이보다 시세에 잠식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씁쓸하다.
나는 종로 매장 오픈을 준비하며 매일 고민한다. 어떻게 해야 손님들이 더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지, 어떤 대회를 열어야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싶은 공간이 될지, 이 업계를 어떻게 해야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을지를.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허탈하다.
카드를 숫자로만 보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결국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건 진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이다.
TCG는 차익을 노리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 즐기는 게임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사실부터 잊지 않았으면 한다.
Hey, j’ai officiellement pris mon abonnement au club 3eme age.
Voici la liste que j’ai donc joué au UTW Edison de ce cdf. 7-0 en ronde et malheureusement defaite en top 8.
Deck tres plaisant à jouer et content de revoir plein de vieux copains !
The Pokémon scalper war in Japan has reached a breaking point.
Stores are now literally cutting the corners of booster packs at checkout to kill the resale value.
If we’ve reached the point where we have to mutilate the product just to keep it in the hands of fans, the hobby is in serious trouble.
This isn't a solution; it’s a symptom.
And it’s only going to get uglier.
Valid move or total desp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