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Tv9Sv91WTc
[프롬프트]
Create a high-end minimalist design poster based on the uploaded photo. Use a 3:4 vertical format. For landscape photos, divide the composition horizontally into equal 50:50 sections. For portrait photos, divide it vertically into approximately equal left and right sections.
In the photo section, preserve the original image, including the subject’s form, proportions, realistic textures, natural lighting and shadows, original colors, and overall atmosphere. Apply only subtle professional color grading to create the refined look of contemporary art photography. If the frame needs to be extended, naturally expand only the sky, ground, or surrounding environment. Do not distort or alter the subject.
In the graphic section, reinterpret the subject’s most recognizable silhouette and structure as a simplified abstract composition. Use clean geometric forms, flat color blocks, fine lines, and generous negative space. Avoid realistic illustration and intricate details. The result should feel abstract yet remain instantly recognizable, using a color palette extracted from the original photo.
Use a light neutral background such as beige or ivory, with generous margins and a balanced central composition. If appropriate, add only minimal typography, such as a short English title and year.
The overall direction should reflect high-end minimalist editorial design, contemporary art exhibition posters, architectural graphic design, understated luxury, museum-quality art direction, refined typography, and generous negative space.
Avoid template-like layouts, low-quality commercial design, cartoon styles, 3D rendering, excessive decoration, gradients, neon effects, overly complex illustrations, and any distortion of the subject.
상업적 사용 가능한 무료 일러스트 사이트 10
1. 오이시소 (https://t.co/Cq4cYVEsl5) - 맛있는 음식·요리 전문 감성 일러스트
2. 이라스토야 (https://t.co/KOBNuyKWjH) - 일본 대표 무료 일러스트, 주제가 다양하고 독특함
3. 엔삐쯔소자이 (https://t.co/XQi7OGMa8n) - 연필 손그림 느낌의 따뜻한 일러스트
4. 농민일러스트 (https://t.co/3SDvVda3kI) - 농산물·농경·시골 테마 전문
5. 벡터쉘프 (https://t.co/xhEmRi4rDh) - 고퀄 손그림 풍 벡터, AI·PNG·SVG 지원
6. 루즈드로잉 (https://t.co/wqsVLsAXpx) - 사이트 내 색상 변경 가능한 심플 라인 드로잉
7. 스토리셋 (https://t.co/TAZPwdXKpD) - 모션·컬러 수정 가능한 PPT·웹용 벡터
8. 오픈핍스 (https://t.co/U3PAYcvWDK) - 커스텀 조합 가능한 힙한 핸드드로운 인물
9. 언드로우 (https://t.co/4EPHvfyIZo) - IT·스타트업 감성의 깔끔한 인물 벡터, 컬러 변경 지원
10. 일러스트레이션 (https://t.co/RksexFdTnl) - 다양한 테마의 오픈소스 벡터 키트
디자인 작업할 때 자주 쓰는 사이트들이라네요.
⤵️
폰트 -> 눈누
목업 -> Pixeden
일러스트-> unDraw
컬러 -> Khroma
아이콘 -> Flaticon
통합 워크플로우 -> Icon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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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 -> 한글 상업용 무료 폰트 모아놓은 곳. 폰트마다 라이선스 범위(인쇄물 되는지, 임베딩 되는지 등)를 표로 정리해줘서 편함. SNS 콘텐츠 만들 때 자주 씀직한 사이트.
Pixeden -> 무료 목업 PSD 소스 사이트. 폰, 노트북, 패키지 등 실물에 씌운 것처럼 보여주는 목업들. 다만 무료/유료가 섞여있어서 다운받기 전에 라이선스 확인 필요.
unDraw -> 일러스트 SVG 소스인데, 사이트에서 바로 메인 컬러를 브랜드 컬러로 바꿔서 다운로드 가능. 랜딩페이지나 빈 상태(empty state) 화면 채울 때 유용.
Khroma -> AI 기반 컬러 팔레트 추천 도구. 좋아하는 색 50개를 골라 학습시키면 그 취향에 맞는 조합을 무한 생성해줌. 감으로 배색 고르기 힘들 때 쓰기 좋음.
Flaticon -> 아이콘 1,500만 개 규모, SVG/PNG로 다운로드. 무료는 출처 표기 필요, 유료 구독하면 표기 없이 씀.
Icons8 -> 아이콘뿐 아니라 일러스트, 사진, 피그마 플러그인까지 통합 제공. 톤앤매너 맞춘 아이콘 세트를 한번에 찾을 수 있어서 여러 사이트 왔다갔다 안 해도 됨.
이주신
이건 어디까지나 나의 뇌피셜이다. 아니길 바라고, 아직은 아니라고 믿고 싶다. 그런데 흩어진 조각을 시간순으로 놓으면 자꾸 한 그림이 보인다.
1.임기 초에는 획기적인 정책과 특유의 행정력으로 성과를 만든다. 지지율도 오른다. 여기까지는 내가 기대했던 이재명이다.
2.그다음 중도·보수 확장을 내세우며 지지층이 고개를 갸웃할 인사와 정책을 하나씩 꺼낸다. 그래도 믿는다. 이재명이라면 나보다 멀리 보고 있겠지.
3.이 과정에서 ‘뉴이재명’이 등장한다. 기존 지지층을 품은 채 외연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기존 지지층의 문제 제기를 낡은 정치처럼 밀어내기 시작한다.
4. 유시민은 이것을 증축이 아니라 재건축이라고 했다. 집을 넓히는 게 아니라, 살고 있던 사람을 내보내고 건물을 새로 짓는 것 아니냐는 경고였다.
5. 꼭 1년 일한 김민석 총리가 당대표로 나선다. 대통령 정무특보였던 조정식은 국회의장이 된다. 우연일 수 있다. 그런데 행정부와 당, 국회의 꼭짓점에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차례로 놓인다.
6. 조정식 의장의 입에서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이 흘러나온다. 논란이 되자 물러섰지만, 없던 단어가 왜 그 시점에 튀어나왔는지는 남는다.
7. 유시민이 이 흐름을 비판하자 김민석은 유시민을 거칠게 공격한다. 코어 지지층의 이탈도 없다고 한다.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돌아온 대답은 “당신들이 무슨 코어 지지층이냐”에 가까웠다.
8. 그리고 대통령은 국민의힘 중진들과 골프 회동을 한다. 김태호가 분권형 개헌을 제안하자 대통령은 임기를 줄여서라도 개헌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9. 보도가 나오자 청와대와 대통령은 국회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제 또는 연임제가 원래 입장이었다고 진화했다. 정말 일관된 해명일 수 있다. 그런데 왜 하필 모든 조각이 드러난 다음날이었을까.
10. 물론 현행 헌법상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은 불가능하다. 개헌에는 국회 200석과 국민투표도 필요하다. 그래서 아직은 아무것도 확인되지 않았다.
11. 그럼에도 불안은 남는다. 범여권 179석에 국민의힘 일부가 결합하고, 대통령·국회의장·여당대표가 한 방향을 바라본다면 권력구조 개편의 문은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아니라면 그다음 자리는 총리일 수도 있다는 생각까지 드는 것이다. 김민석은 어디까지 알고 있었을까.
12. 그래서 이번 전당대회가 중요하다. 대통령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대표보다, 대통령과 대등하게 협력하고 필요할 때 멈춰 세울 수 있는 대표가 낫다. 나는 그 역할을 정청래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론이 맞았던 걸까.
아직은 아니길 바란다. 그러나 행정의 달인이 좋은 민주주의자라는 보장은 없다. 성과가 아무리 좋아도 박정희는 독재자였다. 일하고 싶어 하는 마음도 알고, 더 일할 능력이 있다는 것도 안다.
그래도 성과보다 민주주의다.
우리는 또다시 민주주의 앞에 서 있다.
지금까지 그저 뇌피셜이다....
코어는 이탈하고 그들은 낡은 세력이라며 뉴이재명이 대체한다....그리고 개헌......
이건 아니다 싶다.
#유시민재건축론 #민주당전당대회 #정청래 #개헌논란 #성과보다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