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 나 만나면 마실 것 좀 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게 호의고 예의인 줄은 안다. 다만 나는 입이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머금지를 못한다. 빨대도 무리다. 내가 거절하면 섭섭해하는 분들도 계신다. 그런 모습을 보면 더 마음이 아프다. 이거 메인 트윗으로 해놔야지.
버튜버 회사 S의 대표님과 연락이 닿아
기업이 바라보는 버튜버판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
현재 국내의 콘텐츠 산업들 대부분이 매출 저하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게임, 영화, 웹소설, 웹툰, 중소 엔터사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런 경향이 일어나고 있죠
그러나 딱 한 분야
버튜버 분야만이 매년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수치로 말이죠 (상위 기업들은 매년 20퍼 이상 성장)
그래서 콘텐츠 산업을 위해 투자 되어야할 돈이
지금은 버튜버판을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올해도 이런 상황을 파악한 많은 기업들이
많은 자본과 함께 버튜버판에 끼어들지 않을까 하네요
[ 전 성기사 샬롯 / 현 코기루 레이 ]
👃 : [GST]꼭 이���래이경?ㅋㅋㅋㅋㅋ
👃 : 야! '성기사 샬롯' 다섯 글자가 아무것도
👃 : 안 들어가있잖아ㅋㅋㅋㅋㅋ
👃 : 아 시리안 레인 처럼
👃 : 코기루 레이. 레이쨩ㅋㅋㅋㅋㅋㅋ
👃 : 코기루 레이 좋다ㅋㅋㅋ
👃 : 이름 예쁜데?
외삼촌이 신장암이라고 한다. 내 나이대가 되어 이런 소식을 듣는 게 흔치 않다고 할 순 없지만, 외참촌하고는 어릴 때 좋은 추억들이 많아서���까. 인생의 무상함이 느껴진다. 좀 더 나한테 집중하며 살기도 부족한 인생이다. 좋아하는 곳울 참지 말고 미루지 말고, 즐기면서 사는 게 맞지.
왁타버스 SOOP으로 이적해오면서 조금씩 보기 시작했고, 최근 계속 데뷔 중인 고멤-왁타 관련 방송인들 방송 틈날 때마다 보면서 맘에 드는 사람들 뽑아보면
코코미, 닌닌, 쵸로키, 뢴트게늄, 독고혜지 방송 재밌음.
틈날 때마다 조금씩 보는 유동 시청자라 매일 오래 방송해야 눈에 띄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