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금이 부담가는 고가 집주인 노인들이 강남에 계속 사는게 일종의 천부적 인권이면, 여태 재개발한다고 쫓겨난 사람, 동네가 다 수몰되어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 도시 미관을 해친다고 어디 서울 외곽으로 내던져진 사람들 인권은 어디 있냐. 광주대단지 사건이라고 들어는 봤나 모르겠어.
오늘 본 최고의 영상 2위는 문형배 재판관의 눈물. 형편이 어려웠다고. 그래서 고 2때부터 대 4까지 김장하 이사장의 장학생으로 장학금 수혜.
김장하 이사장 생일파티에서 참여해 “제가 조금이라도 우리 사회에 기여한 것이 있다면 김 선생님의 말씀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러분 6월 지선에서 우리 동네 좋은 동네로 만듭시다. 더 촘촘한 안전망 포기하지 마요. 글구 동네에서 발언권 갖기 어렵지 않아요. 뭐든 해서 연결돼있음 돼요. 도서관 동아리나, 운동모임이나 그런 것들도 좋고요. 젊은 여성이 들어가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해도 되고요.
유발 하라리: 푸틴 남은 전투 다 이긴다 해도 이미 패한 전쟁. 우크라이나는 허구이고 시민들은 러시아 반길 거라 선전했지만 결사 저항에 직면. 각성한 대통령과 국민은 독립국가로서 새 역사 쓰기 시작했고 이들 용기에 국제사회가 차례로 힘 모으고 있다. 남은 건 푸틴뿐. https://t.co/hmtG0eOb4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