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민한도서관 교사 연수 소식
🔜 2025년 2월 11일-2월 12일(화, 수) <사계절 민주인권그림책 온라인 교사 연수>를 진행합니다. 그림책 8권을 읽고 교실에서 어린이들과 수업으로 만난 ‘민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 신청 방법 : 아래 링크로 신청
https://t.co/zp0lPyRzmd
🌏 지구를 위한 편지, 어린이들의 목소리에 답하다 🌏
플라스틱 섬을 읽고 시작된 우리 반의 도전!
샤프식 색연필을 더 친환경적으로 바꿔달라는 편지에, 지구화학이 진�� 어린 답장을 보내왔어요.
작은 목소리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배운, 특별한 이야기 함께 들어보세요. ✨
[건축물의 기억/최경식, 오소리, 홍지혜/사계절]
남영동대공분실과 그곳에 존재한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에겐 다시는 되풀이 되어선 안 될 역사가 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이들을 몽상가라 부르고 짓밟던 시대에 누군가는 아픈게 아니라 슬퍼서 울었다. 부끄러움과 슬픔은 언제나
심각한 내용의 책인데 심각하게 귀엽습니다. 민주인권그림책 <당신을 측정해 드립니다>(권정민)는 날 때부터 일생 동안 존재의 가치가 정해진 기준에 의해 측정되는 사회를 비판하는 그림책입니다. 권정민 작가 특유의 유머를 이 작품에서도 빼놓지 않았고요, 귀여움을 많이, 매우 많이 추가했습니다.
인스타그램 https://t.co/lGnKUf85th
그림책 신간크리틱 계정에 월2회 그림책 20자평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온 민주인권그림책 두 권에 대한 단평을 포함해 이번 호 게재분들을 올려드립니다. 이 책들은…놀랍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권정민과 정진호 두 작가의 책부터.
학교도서관 유해한 성교육 도서를 폐기하라는 공문으로 학교의 성교육 성평등 도서가 모두 폐기되었다.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생리를 시작한 너에게, 청소년을 위한 양성평등 이야기, 아웃박스의 열두달 성평등 교실까지 모두 폐기되었다. 교육청은 제대로 ���기했는지 3월까지 보고하란다.
[성명연대요청]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내 학교도서관에 성교육 도서를 폐기할 것을 요구하고, 도서 폐기 결과를 보고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교 내 성평등 교육을 막는 교육청의 성평등 도서 검열·삭제 행위를 저지할 수 있도록 연대 부탁드립니다. (고양여성민우회)
https://t.co/AJq889hbFW
사서 선생님들이 도서관에 어린이책에 대해 악성 민원을 넣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 식사도 못 드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한 시간 간격으로 끝도 없이 번갈아 시비성 전화를 걸어오기도 한다고. 평생 어린이도서관에서 사명을 느끼며 일해오신 선생님들의 무력감이 어떨지 짐작도 되지 않는다.
독서의 달 9월과 함께 ‘금서읽기주간’이 찾아왔습니다. 독서문화시민연대는 올해는 최근 ‘검열’ 논란에 휩싸인 성평등·성교육 책들을 함께 읽고 토론해보자고 제안합니다. ‘어린이 페미니즘 학교’ ‘걸스토크’ ‘소년이 된다는 것’ ‘세상의 모든 가족’ 등과 같은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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