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서관 유해한 성교육 도서를 폐기하라는 공문으로 학교의 성교육 성평등 도서가 모두 폐기되었다. 소년들을 위한 내 몸 안내서, 생리를 시작한 너에게, 청소년을 위한 양성평등 이야기, 아웃박스의 열두달 성평등 교실까지 모두 폐기되었다. 교육청은 제대로 폐기했는지 3월까지 보고하란다.
이번 퀴퍼에서 제일 기대되는 굿즈. 아웃박스에서 만든 어린이 손글씨 스티컨데 실물이 진짜 미쳤음... AI아니고 폰트 아니고 진짜 손글씨라고 함. 내용도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했다고. 심지어 무료라니 떨어지기 전에 빨리 가야할 듯... 못 받으면 운다 (라는 게시글을 보고 싶다)
이번 퀴퍼에서 제일 기대되는 굿즈. 아웃박스에서 만든 어린이 손글씨 스티컨데 실물이 진짜 미쳤음... AI아니고 폰트 아니고 진짜 손글씨라고 함. 내용도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했다고. 심지어 무료라니 떨어지기 전에 빨리 가야할 듯... 못 받으면 운다 (라는 게시글을 보고 싶다)
[나는봄 운영 종료 반대 서명]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이 7월 4일 폐쇄될 위기에 있습니다.
‘나는봄’은 위기십대여성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곳입니다.
서울시의 일방적 종료 결정을 철회하고 이용자 보호와 종사자 권리를 지��기 위한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차제연에서 주관하는 성평등 성교육 검열 도서 쟁점 Q&A 대담에 참여합니다. 성평등·성교육 도서에 ‘불온 도서’ 딱지가 붙고 있는 지금, 성평등·성교육 도서 그리고 도서관의 공공적 의미를 짚어보는 자리에 함께 해주세요! - 12월 4일(수) 오후 7시 30분
✍️ 참여신청 https://t.co/Web3dlCy5L
76주년 세계인권선언 주간 <검열 도서와 함께 하는 배움과 성장의 공동체>
12월 10일 76주년 세계인권선언일을 맞아 성평등·성교육 도서 그리고 도서관의 공공적 의미를 짚어보는 자리! 😉😘
✍️ 참여신청 : https://t.co/olZT1LbH8I
💎 개별 회차 신청 가능, 참가비 5,000원
📖 문자통역이 ��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54)의 대표작 ‘채식주의자’가 경기도교육청의 자율 지침에 의해 한 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유해 도서로 폐기된 것에 이어 중학교 두 곳에선 열람 제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폐기한 이유로는 “음란한 자태를 지나치게 묘사한 것” 등을 꼽았습니다.
https://t.co/IhGWKSpPA9
우익단체들이 지역 학교에 a교과서는 '젠더'를 서술하고 b교과서는 '성평등'용어를 사용해서 문제니 c교과서를 선정하라는 식의 공문을 보냄. 교과서 선정 절차까지 무시하고 위법적으로 개입하려 함. 혐오적 불법적 자료가 공문이라는 이름���로 전국에 유통되는 문제.
https://t.co/0YdSUqx2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