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여러 단계가 있긴 함.
sos를 침
-> 서서 봐주심
-> 점점 길어짐
-> 쭈그려 앉으심
-> 제 의자라도 앉으실래요? 물어봄
-> 그분은 앉으시고 나는 서있음
-> 더 길어짐
-> 서 있지 말고 앉으라고 함
-> 나도 의자를 어딘가 끌어와서 앉음
아무래도 일본인들한테는 [난다] 가 [안타]의 비슷한발음으로 인식되기에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찾아보니까 다들 안타가 아니라 [난다]>>[나룬다](된다,변한다)로 추측하고 있더라구요
즉
그러니까 [된다,변한다]는거야
[되,변하]는거라고 그니까
라고 하는거일수도ㄷㄷ
이거 더빙판에서 괴물 대사가 오역 되어서 그렇습니다ㅠ 치이카와는 절대 괴물화 하지 않는다는 떡밥을 남긴 아주 아주 중요한 장면이에요🥺
<원본 대사>
だからなんだってんだよ,
「なんだ」ってんだよ 「だから」...
그래서 뭐라는거야
「뭐」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타래로 이어서!)
경기도청 공무원이 “여자는 예쁜 게 장땡” “몸매 죽여” 이런 말 하고 강등당했는데, 불복 소송에서 이겨버림. 법원이 “저속할 순 있어도 성적 굴욕감 일으키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판단한 거임. 저 말을 직접 들은 당사자 입장은 물어보지도 않고 법원이 “이 정도는 굴욕감까지는 아니다”라고 대신 정해주는 게 진짜 이상함. 기준을 대체 누가 정하는 건지
짱구 엄마(봉미선) 새로 발탁된 성우.
故 강희선 성우
(1990년대 후반부터 카랑카랑하고 생동감 넘치는 톤으로 캐릭터 완성)
안소연 성우
(부드럽고 밝은 음색, 자연스럽고 따뜻한 감정 표현이 특징)
25기 첫 방영 이후
소연 성우가 기존 톤과 발음을 완벽히 연구해 이질감을 줄이려 노력한 점이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