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8세 소녀가 플랭크 대회에서 33분을 버텨서 우승했는데,
실제로 20분밖에 버티지 못한 남자애가 존나 징징자고 개지랄발작해서 어른들이 달래주고 난리난 것 때문에 1등한 소녀가 전혀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함
남자새끼들은 어릴 때부터 패배를 받아들이는 법을 학습하질 못함 주변에서 교육도 안 시키고
심지어 20분 버틴 남자애는 2등도 아니고 3등이었음
2등도 여자애였는데 2등 여자애는 언급이 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니까 인셀 새끼들이 나중에 거절당하면 발악을 시작하지.. 어릴때부터 거절과 패배를 용납하지 않도록 키우니까
얘네 계속 국제재판 국제재판이러는데
애초에 우리땅가지고 국제재판왜하는데?
니네는 우리가 갑자기 아~오키나와 사실
우리땅ㅋㅋ 이러면 뭔개소리야하고 넘기지
재판안할거잖니….명확한 우리땅인데 재판
하게되면 분쟁영토라는걸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는데 너같으면 바보가 아니고서하겟니?
본인들이 제국주의 시절 세워 무고한 우리나라 사람들을 수용했던 감옥이 있던 땅에서 희희낙락하면서 사람들이 유희를 즐긴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나쁨. 제국주의에 대한 사과도 없이 이런 짓을 계속 하니까 그 역시도 화가 남. 독일에서 유대인 수용소를 리모델링 해서 호텔 만들면 바로 린치당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