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T
피보나치 확장 2.0까지 갔으니 이제 조정파 나올 가능성이 높고
조정파동 중 B파 이후 C파는 임펄스 3파만큼 강하니 숏 잡기 좋은 자리임.
물론 상승이 급했던만큼 그림처럼 이쁘게 파동이 나오지는 않을거고
기간조정으로 길게 횡보하거나
가격조정으로 다시 급하게 떨구거나 할텐데
어쨋든 현물 관점으로는 익절하거나 반청하면서 다음 눌림목 자리를 기다리는게 좋아보임
$IOST
피보나치 확장 2.0까지 갔으니 이제 조정파 나올 가능성이 높고
조정파동 중 B파 이후 C파는 임펄스 3파만큼 강하니 숏 잡기 좋은 자리임.
물론 상승이 급했던만큼 그림처럼 이쁘게 파동이 나오지는 않을거고
기간조정으로 길게 횡보하거나
가격조정으로 다시 급하게 떨구거나 할텐데
어쨋든 현물 관점으로는 익절하거나 반청하면서 다음 눌림목 자리를 기다리는게 좋아보임
$IOST 아이오에스티는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코인임
IOST는 원래 빠른 처리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내세운 레이어1 체인임
최근에는 범용 디앱 체인보다는
실물자산 토큰화와 결제 인프라 쪽으로 방향을 더 명확하게 잡고 있음
IOST 3.0과 PayPIN은
블록체인을 카드·단말기·결제 시스템에 연결해서
실제 결제와 국제 송금에 쓰겠다는 그림임
IOST에서 보는 포인트는 이쪽임
• 실물자산 토큰화
• PayFi 결제 인프라
• 국경 간 결제
• 하드웨어 결제 단말기
• 스테이킹 기반 거버넌스
$IOST는 여기서
• 거래 수수료
• 스마트컨트랙트 실행
• 스테이킹 보상
• 네트워크 보안
• 거버넌스 참여
용도로 쓰임
60일 이상 스테이킹하면 veIOST를 받고
이걸로 제안·투표 권한을 얻는 구조임
공급량은 꼭 봐야 함
• 현재 유통량 약 353억 $IOST
• 현재 발행량도 약 353억개
• 이론상 최대 공급량 900억개
현재 시장에 풀린 물량 기준으로는 대부분 유통 중이지만
최대 공급량과의 차이가 커서 장기적으로 신규 발행 가능성은 남아 있음
즉 IOST는 초기 언락 폭탄보다는
앞으로 결제·RWA 사용처가 실제 수요를 만들면서
추가 공급을 흡수할 수 있느냐가 핵심임
$IOST 보는 사람 있음?
실시간 대응방법은 여기 정리해둠👇
https://t.co/MhecyBhQtB
bitcoin:native 60분봉 단타관점(3)
그리고 현재는 중요하게 봤던 양봉의 저가에서 저항을 받고 있으니 매도뷰를 유지하면서 올림숏 위주로 들어가는게 유리함
다만 지금 거래량 구간 자체가 추세가 연속해서 나올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오늘은 하락추세선 돌파 확정에 롱 들어갔던 개미들한테
급락 보여주면서 손절시키거나 숏 잡게 만들고 마무리 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그럼 결과적으로 시장에는 개미들이 토해내는 숏 매물이 터져나왔을거고
이걸로 세력들이 이득을 볼 수 있는건 롱 포지션을 모으는 것이니
오늘 새벽중에 추세가 나오지 않는 한
내일 PPI 직후 위로 쏘기 위한 롱 매집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것.
오늘은 장초에 나온 2연속 손절을 바로 가져온걸로 만족해야할 가능성이 높고
내일 PPI때 크게 한 번 먹여줄걸 기대해봐야함
bitcoin:native 60분봉 단타관점(2)
오늘 중요하게 본 자리는 3개인데
1. 79.5k (미장 시작하자마자 턴어라운드 나온 음봉의 시가)
2. 79.1k (위에서 말한 음봉의 종가이자 다음 음봉 시가)
3. 78.8k (20시에 나온 양봉의 시가)
이 중에서 3번 78.8k가 깨지면 가짜돌파고 뭐고 일단 숏만 봄
bitcoin:native 60분봉 단타관점(2)
오늘 중요하게 본 자리는 3개인데
1. 79.5k (미장 시작하자마자 턴어라운드 나온 음봉의 시가)
2. 79.1k (위에서 말한 음봉의 종가이자 다음 음봉 시가)
3. 78.8k (20시에 나온 양봉의 시가)
이 중에서 3번 78.8k가 깨지면 가짜돌파고 뭐고 일단 숏만 봄
bitcoin:native 60분봉 단타관점(1)
초록색으로 표시한 상승추세선 확정자리는 가짜돌파였고
직후 장악형 음봉이 나오면서 추세선을 다시 하향돌파해 대놓고 하락을 보여줬는데
이런 가짜돌파에 하도 당하다보니
이제는 추세선 돌파 확정봉 자리에서는 진입하지 않고
1. 추세선 돌파 확정봉으로 방향성만 체크
2. 이후 눌림/올림목 자리 진입
방향성만 확인하고 더 좋은 자리를 '기다리는' 습관이 생김
bitcoin:native 60분봉 단타관점(1)
초록색으로 표시한 상승추세선 확정자리는 가짜돌파였고
직후 장악형 음봉이 나오면서 추세선을 다시 하향돌파해 대놓고 하락을 보여줬는데
이런 가짜돌파에 하도 당하다보니
이제는 추세선 돌파 확정봉 자리에서는 진입하지 않고
1. 추세선 돌파 확정봉으로 방향성만 체크
2. 이후 눌림/올림목 자리 진입
방향성만 확인하고 더 좋은 자리를 '기다리는' 습관이 생김
$IOST 아이오에스티는 그냥 지나치기엔 아까운 코인임
IOST는 원래 빠른 처리속도와 낮은 수수료를 내세운 레이어1 체인임
최근에는 범용 디앱 체인보다는
실물자산 토큰화와 결제 인프라 쪽으로 방향을 더 명확하게 잡고 있음
IOST 3.0과 PayPIN은
블록체인을 카드·단말기·결제 시스템에 연결해서
실제 결제와 국제 송금에 쓰겠다는 그림임
IOST에서 보는 포인트는 이쪽임
• 실물자산 토큰화
• PayFi 결제 인프라
• 국경 간 결제
• 하드웨어 결제 단말기
• 스테이킹 기반 거버넌스
$IOST는 여기서
• 거래 수수료
• 스마트컨트랙트 실행
• 스테이킹 보상
• 네트워크 보안
• 거버넌스 참여
용도로 쓰임
60일 이상 스테이킹하면 veIOST를 받고
이걸로 제안·투표 권한을 얻는 구조임
공급량은 꼭 봐야 함
• 현재 유통량 약 353억 $IOST
• 현재 발행량도 약 353억개
• 이론상 최대 공급량 900억개
현재 시장에 풀린 물량 기준으로는 대부분 유통 중이지만
최대 공급량과의 차이가 커서 장기적으로 신규 발행 가능성은 남아 있음
즉 IOST는 초기 언락 폭탄보다는
앞으로 결제·RWA 사용처가 실제 수요를 만들면서
추가 공급을 흡수할 수 있느냐가 핵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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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장 비트 운전이 험하네...
일단 장 열리고 2연 손절 나간거는 복구 완료
이대로 아래로 쏟아지지 않는 이상 내일까지 추세선 근처에서 부비적부비적대다가
내일 21시30분 발표 때 위로 쏴줄 가능성이 높아보임.
사실 아까 추세선 가짜돌파 나왔을때부터 무빙이 너무 대놓고 하락무빙이라
중요한 발표 전날에 이러는건 좀 의심 또 의심
그리고 이거는 매일 미장 출석하면서 경험으로 알게된건데
미장 시작하고 변동성 크게 나왔는데 1시간 안에 반등 나온다?
그럼 거의 십중팔구 턴어라운드 나온 추세가 메인추세임.
(추세 안나오는 횡보날은 당연히 제외)
근데 이건 그냥 그렇더라~ 가 아니라
미국 애들이 물량 모아서 추세를 만들때
어떻게 움직여야 매물을 크게 뺏어오면서 효율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얘네도 점심 전에 익절 한 번 땡겨주고 버거 먹으러 가야지
안그럼 버거 먹다 체한다.
crypto-com-chain:native 크로노스가 생각보다 훨씬 흥미로운 이유
크로노스는 크립토닷컴 거래소 생태계와 연결된 레이어1 체인임
거래소 앱에서 쌓인 유저를
지갑·디파이·NFT·게임·결제 서비스까지 끌어오려는 그림임
그냥 거래소 코인이 아니라
크립토닷컴 생태계 안에서 쓰이는 기축 토큰에 가까움
크로노스에서 보는 포인트는 이쪽임
• 크립토닷컴 거래소·앱 연계
• EVM 호환 레이어1
• 디파이·NFT·게임
• 코스모스 생태계 연결
• 크로노스 zkEVM 확장
crypto-com-chain:native는 여기서
• 크로노스 체인 가스비
• 스테이킹과 네트워크 보안
• 거래 수수료 혜택
• 카드·앱 리워드
• 디파이 서비스 이용
용도로 쓰임
크립토닷컴 유저가 많아질수록
crypto-com-chain:native를 쓰는 서비스 접점도 함께 늘어날 수 있는 구조임
공급량은 체크해야 함
• 최대 공급량 1,000억 crypto-com-chain:native
• 현재 발행량 약 989억개
• 유통량 약 485억개
• 유통률 약 49%
총 물량은 대부분 이미 발행됐지만
절반가량은 아직 시장 유통량으로 잡히지 않음
신규 발행은 매달 감소하도록 설계돼 있고
공급 상한인 1,000억개에 가까워질수록 인플레이션은 줄어드는 구조임
crypto-com-chain:native의 핵심은 체인 단독 성장보다
크립토닷컴 거래소·앱·결제 서비스 유저가
실제로 크로노스 생태계까지 넘어오느냐임
crypto-com-chain:native, 거래소 코인 중에 아직 보는 사람 있음?
실시간 대응은 채널에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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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 아비트럼이 다시 주목받을 수 있는 이유
아비트럼은 이더리움의 느린 속도와 높은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만든 대표 레이어2임
쉽게 말하면 거래는 아비트럼에서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한 뒤
핵심 기록만 이더리움에 올려 보안을 가져가는 구조임
그래서 DeFi·DEX·파생상품·게임 등
거래가 많은 앱들이 붙기 좋은 생태계로 커졌음
아비트럼의 진짜는 단순 L2 하나가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가 자체 체인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Orbit에 있음
게임사나 서비스가
아비트럼 기술을 기반으로 자기만의 체인을 만들고
수수료·권한·토큰 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방식임
여기에 Stylus까지 붙으면서
솔리디티뿐 아니라 Rust·C 같은 언어로도 앱을 만들 수 있게 확장 중임
$ARB는 여기서
• 아비트럼 DAO 거버넌스
• 재단 자금 사용 투표
• 생태계 인센티브 방향 결정
•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결정
역할을 함
중요한 건 $ARB가 가스비 코인은 아니라는 점임
아비트럼 거래 수수료는 ETH로 냄
즉 체인 사용량이 늘어난다고
그 수수료가 바로 $ARB 보유자에게 돌아가는 구조는 아님
공급량도 체크해야 함
• 최대 공급량 100억 $ARB
• 유통량 약 66억 8천만개
• 유통률 약 67%
초기 대형 언락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팀·투자자 물량은 2027년 초까지 순차적으로 풀리는 구조임
결국 $ARB은
이더리움 L2 경쟁에서 아비트럼 생태계가 계속 유동성과 앱을 모을 수 있는지
그리고 DAO 토큰에 실질적인 가치포착 구조가 붙는지가 핵심임
$ARB 아직 들고 있거나 아비트럼 생태계 보는 사람 있음?
차트분석은 채널에 따로 정리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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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 아비트럼이 다시 주목받을 수 있는 이유
아비트럼은 이더리움의 느린 속도와 높은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만든 대표 레이어2임
쉽게 말하면 거래는 아비트럼에서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한 뒤
핵심 기록만 이더리움에 올려 보안을 가져가는 구조임
그래서 DeFi·DEX·파생상품·게임 등
거래가 많은 앱들이 붙기 좋은 생태계로 커졌음
아비트럼의 진짜는 단순 L2 하나가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가 자체 체인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Orbit에 있음
게임사나 서비스가
아비트럼 기술을 기반으로 자기만의 체인을 만들고
수수료·권한·토큰 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방식임
여기에 Stylus까지 붙으면서
솔리디티뿐 아니라 Rust·C 같은 언어로도 앱을 만들 수 있게 확장 중임
$ARB는 여기서
• 아비트럼 DAO 거버넌스
• 재단 자금 사용 투표
• 생태계 인센티브 방향 결정
•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결정
역할을 함
중요한 건 $ARB가 가스비 코인은 아니라는 점임
아비트럼 거래 수수료는 ETH로 냄
즉 체인 사용량이 늘어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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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량도 체크해야 함
• 최대 공급량 100억 $ARB
• 유통량 약 66억 8천만개
• 유통률 약 67%
초기 대형 언락은 상당 부분 진행됐지만
팀·투자자 물량은 2027년 초까지 순차적으로 풀리는 구조임
결국 $ARB은
이더리움 L2 경쟁에서 아비트럼 생태계가 계속 유동성과 앱을 모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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