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생중계는 못 보고 하이라이트로 볼 것 같아요 그때 일정이 있어서... 모나코는 샤를이 우승해야죠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랑 별개로 르끌레르는 억까를 너무 많이 당했고 그럼에도 페라리를 저버리지 않는 순애남이니... 모나코는 르끌레르가 우승하면 좋겠어요 https://t.co/DyCItzT4HK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라 명확하게 몸담은 팀은 없습니다만 일단 메르세데스를 잡고 시작했습니다 메르세데스 잡게 된 계기도 순전히 키미가 눈에 띄길래 잡은 거라... 팀 자체의 분위기를 놓고 봤을 때는 멕라렌도 좋고요. 페라리는 팀은 끌리지 않지만 선수가 끌립니다. 선수 자체는 베르스타펜, 르끌레르 가장 좋아해요(석양의 르끌레르 폭풍의 베르스타펜에서 무한 루프 하게 됨). 그것과 별개로 응원하게 되는 사람은 사인츠, 러셀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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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 포카 같은 경우에는 안경이랑 볼펜 파츠를 직접 다 수제작 하셨대요 상상초월... 이것 말고도 아이데이션에 정말 적극적이시고 다른 베리에이션도 많이 보여 주셨어요 원하시는 컨셉이나 포카 사진에 맞춰서 주문해 보세요 정말 예쁘게 잘 만들어 주실 거예요
https://t.co/KuXSGXF5mi
무엇보다 가장 감사했던 것은 편지를 무려 여덟 장이나 받아 버린 것이었는데 아직도 잠이 안 오네요... 실명으로 전달받은 물리적인 손편지의 압도감이 너무 컸습니다 여러분이 실물 소장본을 받으셨을 때도 이런 기분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정말 소장본 만들기를 잘했다 싶어 기쁠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한 기회로 탑로더 선물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게 꼭 선물해 주시고 싶다고 하셔서 무상이 아닌 커미션 신청으로 제작을 부탁드렸는데 너무 아름다워 자랑하고 갑니다. 단순히 꾸미기만 하는 것이 ���닌 애정을 기반으로 해석, 창작해 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EP21_tw
그래서 더더욱 끊어 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사실 이후 이야기를 하려면 더 하겠지만, 더 쓸 수 없는 이유 중 말씀드리고 싶지 않은 이유가 하나 있기도 해서 여기까지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설정은 다소 무리가 있는 적폐 설정이라는 생각을 하며 쓰기도 했는데 좋아해 주시니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썼던 모든 성시 중에 제일 분량이 길어서 이게 되네 싶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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