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오랜 유산, 홍익인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사람,그런 나라. 이보다 더 좋은 국가건국 신념이 있는 나라가 지구상에 있는가?우리들 삶의 가장 기준이 되고,원칙이 된다면 지구상의 많은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한다.또한 이런 신념이 있는 사람이라야 진정한 벗이 되지 않을까? #좋은글
아무리 부모가 처음이라도 상식적인건 알텐데..
이상하게 자식 문제는 상식없이 행동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듯
냉정하게 말해서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내 자식만 귀하다며 눈을 감아버린거..
자식이 얽히면 이성보다 본능이 앞선다는 핑계로
본인의 이기심을 합리화하는 것에 불과함.
진짜 방법을 몰라서 선을 넘는게 아니고
"내 돈 내고 보내는 학교인데 이 정도 요구도 못 하나?"
같은 갑질 마인드가 깔려있���..
학교가 소통 방법을 안 알려줘서 민원을 넣는다는건
진짜 비겁한 변명이고!
이걸 구조적인 문제나 교육의 부재로 포장해 주면
악성 민원인들은 신나서 몰라서 그랬다며 면죄부만 얻는꼴..
하와이에서 우는 아이 입틀막하고
강제 퇴장하는 이지혜🥹
1.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하와이 여행 중 아이 훈육이 화제임.
2. 하와이의 한 카페에서 둘째 딸(엘리)이 심하게 떼를 쓰며 울기 시작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함.
3. 이에 이지혜는 곧바로 딸의 입을 막고 아이를 번쩍 안아 카페 밖으로 데리고 나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음.
4. 이지혜는 "늘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자는 생각을 한다"고 확고한 소신을 밝힘.
5. 특히 외국 여행 중이었기에 "어글리 코리안이 되고 싶지 않았다"는 것이 단호한 대처의 가장 큰 이유였음.
6. "한국 사람인 걸 다 아는데, 아이가 계속 우는데도 부모가 가만히 방관하는 건 도저히 용납이 안 됐다"고 덧붙임.
7. 처음엔 "그만해"라고 여러 번 말로 경고했지만, 아이의 울음소리가 점점 커지자 즉각 행동으로 옮겨 밖으로 나간 것임.
8. 밖으로 나가 사람이 없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한 뒤, "조용히 해라", "계속 울면 다시 못 들어간다"며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훈육함.
요즘 식당이나 카페에서 아이가 소리 지르고 뛰어다녀도 휴대전화만 보며 방관하는 일부 부모님들 때문에 노키즈존 논란이 끊이질 않는데, 이지혜 님의 대처는 정말 참부모의 정석이네요! 👍
술자리 강요로 극단적 선택한 20대 여성 소방관
1. 2025년 10월,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 소방관이 극단적 선택을 했음.
2. 숨진 소방관은 과도한 술자리 강요로 ���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함.
3. 그녀가 근무한 광주소방본부에 약혼자가 찾아가 수사를 요청했지만, 5개월 넘게 진행되지 않음.
4. 그녀의 약혼자, 유가족, 소방 노조와 함께 상급기관인 소방청을 찾아가서야, 수사가 시작됨.
카톡내용을 보니, 토를 10번해도 집에 안보내고 애원해도 술먹였네요.
이런 일이 잦으니까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나봅니다.
(출처: SBS뉴스)
공자는 논어에서 지도자가 절대 해서는 안 될 4가지 악덕을 꼽았다.
1. 가르치지 않고 벌하는 것
2. 미리 알려주지 않고 결과만 따지는 것
3. 공은 위가 가져가고 잘못은 아래에 떠넘기는 것
4. 마땅히 줄 것을 주면서도 생색을 내는 것
놀라운 건 이 말이 2,500년 ���에 나왔다는 사실이다.
이 네 가지는 오늘날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었거나 목격했을 장면들이다. 규칙을 알려주지 않은 채 실수를 기다렸다가 혼내는 상사, 프로젝트가 잘되면 자기 덕이고 망하면 팀원 탓으로 돌리는 리더, 당연히 받아야 할 연차나 수당을 쓸 때마다 눈치를 줘야 직성이 풀리는 윗사람. 공자가 말한 악덕은 권력을 가진 자리에 앉으면 인간이 얼마나 쉽게 빠져드는 함정인지를 정확히 짚어낸다.
공자가 이것을 단순한 나쁜 매너가 아니라 악덕이라 부른 데는 이유가 있다. 이런 행동들은 조직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사람을 소모품으로 만들며, 결국 공동체 전체를 병들게 한다. 지도자의 자격은 직위가 아니라 태도에서 나온다는 것, 공자는 그걸 진즉에 알고 있었다.
좋은 리더십의 본질은 시대를 초월한다. 오래된 말이라고 낡은 게 아니다. 아직도 이렇게 생생하게 들린다면, 우리가 그만큼 달라지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1. 2월에 민주당이 선관위 욕 못하게 하는 법 통과시키려 했음
2. 회의도 없이 선관위는 투표용지 50프로 인쇄 지침 하달함
3. 1000여개가 넘는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50프로 미만이었음
4. 대통령이 대놓고 선거법 위반하고 선거중립의 의무를 지키지 않음
5. 일련번호 없는 투표용지가 다수 공급됨
6. 투표 못한 유권자가 있음에도 개표 강행
7. 선관위 직원들 휴가감
8. '하필' 사전투표에서만 득표수가 동일한 투표소가 다수 있었음
9. 개표 결과도 잘못 입력함
10. 잠실 우성아파트로 경찰 기동대 천 명 투입해서 시민들 무력 진압 후 투표함 반출
11. 반출한 투표함을 참관인 없이 지들끼리 개표
12. 출구조사와 개표결과에 큰 차이가 있었음에도 민주당은 재투표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하며 재투표 요구 거부
13. 갑자기 온갖 커뮤니티에 참정권 침해당한 시민들을 극우 몰이함
14. 시민들이 폭력 시위대라는 논조의 왜곡 기사가 나오기 시작함
15. 호통치기 좋아하는 대통령이 투표 용지 부족 사태부터 갑자기 차분해짐
16. 선관위는 투표함 폐기로 증��� 인멸
17. 이 와중에 대통령이 해���로 출국하더니 경찰이 시민들 폭행한 것엔 아무 말 없다가 시위대 폭도 몰이함
네 부정선거가 아니라 명백한 부실선거네요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이 갑자기 해임되고
그 자리를 이재명 캠프 관계자가 단장으로 온다고 이야기가 돌아서 국립발레단이 입장문을 발표했어요.
이에 문체부 장관님이 반박글을 올렸어요
강수진님은 임기가 끝나서 나간것 뿐이라 했지만 지금 두달가까이 단장자리는 공석이라해요 어떤게 사실일까요?
강수진 - 독일에서 궁정무용가(캄머텐저린) 이라는 칭호를 받음 이 칭호를 받은 사람은 “정당한 사���가 있을 경우 법을 어겨도 처벌 하지 않는다”
거론되고 있는 내정 예정자 - 발레랑 상관없고 발레단 운영경험이 없는 고령의 무용전공 교수
심증은 모두가 공범.
��증이 없습니다.
다만, 50억 클럽 판사 들 중에 있던
사람들과 연관이 제일 많은 사람이 있을거라
추리합니다. 선거관리위원장은 이상하게
전직 대법관/대법원장이 하는 이유가 무얼까요?
이번 수사에 검사들이 목숨걸기를.
공수처도 같이 하기를.
#시대유감
@woojupapaing@64bitcoinkr 심증은 모두가 공범.
물증이 없습니다.
다만, 50억 클럽 판사 들 중에 있던
사람들과 연관이 제일 많은 사람이 있을거라
추리합니다. 선거관리위원장은 이상하게
전직 대법관/대법원장이 하는 이유가 무얼까요?
이번 수사에 검사들이 목숨걸기를.
공수처도 같이 하기를.
#시대유감
젠슨 황의 성공 철학.. 의��로 엄청 단순함 ㄷㄷ
젠슨 황이 한 말.
"어떤 사소한 일을 맡더라도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그는 화장실 청소를 할 때조차
대충 하지 않았다고 함.
오히려
세계 최고의 화장실 청소부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임했다고 함.
핵심은 직업의 크기가 아니라
일을 대하는 태도였던 거임.
작은 일을 대충 하는 습관은
큰 일을 맡아도 그대로 나온다는 뜻 ㄷㄷ
결국 최고가 되는 사람들은
특별한 일을 해서가 아니라
평범한 일도 특별하게 해내는 사람들인 듯.🤔
아직도 사람들이 진보/보수라는 편가르기.
자유와 평등, 정의를 내세우면서 잣대를
자기마음대로 하는 짓에 속는 것을 보면
암담하다. 수십 년 넘게 가스라이팅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 거짓과 가짜에 대해 분노해야
하건만..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린 가짜들.
이제는 그들을 찾아서 사회와 격리해야
심장이 멈춘 사람을 보고
커피 마시던 자리에서
바로 뛰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대부분은 당황한다.
누군가는 119를 기다린다.
누군가는 주변을 둘러본다.
그런데 두 간호사는 달랐다.
점심시간에 카페에서 쉬고 있던 중
창밖 도로에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단순 사고인 줄 알았다고 한다.
하지만 환자는 의식을 잃었고,
입에 거품을 물고 있었으며,
호흡과 맥박까지 급격히 떨어지고 있었다.
그 순간
두 사람은 망설이지 않았다.
카페 문을 박차고 뛰어나가
한 사람은 가슴 압박을,
한 사람은 기도 ��보를 하며
119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
약 3분.
누군가에게는 짧은 시간이지만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결국 환자는 의식을 되찾았고
치료 후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한다.
기사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
"몸이 먼저 움직였던 것 같다."
진짜 영웅은
영웅이 되려고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다.
누군가 위험할 때
망설임보다 행동이 먼저 나오는 사람이다.
요즘 세상에 욕먹을 기사도 많고,
화나는 기사도 많다.
그런데 이런 기사 하나가
아직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걸 다시 느끼게 만든다.
두 간호사분 덕분에
누군가는 오늘도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민주당은 승리했고, 이재명은 패배했다 : '이낙연 몰아내기'의 추악한 데자뷔]
"이길 수 있는 지역 선거에서 이기지 못한 것은 성공이라고 할 수가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년 회견에서 정청래 지도부 탄핵을 위해 6.3 지방선거를 규정한 말이다.
이번 지선의 본질은 명확하다. 민주당은 전반적으로 승리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친정 명픽체 공천은 완패했다. 특히 그가 직접 찍어 내린 '명픽' 후보들은 서울시장 선거를 비롯해 추풍낙엽처럼 전멸했다. 오세훈 후보에게 밀린 정원오 후보의 빈약한 경쟁력, 서울 민심을 이반시킨 '장특공'이 핵심 요인이다.
모두가 이재명 대통령이지선을 앞두고 선거 직전에 꺼내든 카드들이다.
특히 선거전 처리하려 했던 공소취소 역시 역풍을 맞아 선거이후로 속도 조절을 시켰던 공소취소 이슈도 선거 하루 전 국무위원도 아닌 ㄱㆍ검찰총장 직무대행을 참석시켜 대놓고 공소취소를 압박해 선거 악영향을 자초했다.
결국 접전 지역이었던 '비명 친문계 대선 주자군'이 모두 전멸하고 말았다.
이는 단순한 정무적 판단 착오라기 보다는 김부겸, 김경수, 조국 후보의 낙선의 저의가 있다는 의혹을 받을만 하다.
역풍을 우려했던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카드는 접전 지역의 비명·친문계 주자들을 모조리 낙선이라는 벼랑 끝으로 밀어 넣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되었다.
자신의 '명픽'이 밀리자 아예 판을 흔들어 잠재적 라이벌들을 동귀어진 형태로 전멸시킨, '당내 정적 제거용 기획 패배'의혹을 살��한 일이다.
더 경악스러운 것은 선거 직후의 행태이다. 대통령과 친명계 인사들은 뻔뻔하게도 정청래 당대표에게 선거 책임론을 들이밀고 있다. 본인들이 자초한 패배를 당에 떠넘기는 이 해괴한 왜곡을 보며, 우리 새미래민주당은 참담함과 동시에 소름 끼치는 데자뷔를 느끼게 된다.
2022년 대선 직후의 모습과 어쩌면 이렇게 판박이 일 수 있을까. 당시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에게 패배한 진짜 원인은 대장동 사건과 김혜경 여사의 법인 카드 유용 의혹 등 후보 본인의 치명적인 도덕적 결함이었다.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본인이 가장 큰 책임을 지고 자숙해야 마땅했음에도, 그들은 누구를 탓했는가?
당사자보다 더 열심히 전국을 누비며 유세를 더 많이 다녔던 이낙연 당시 총괄선대위원장에게 패배의 독박을 씌웠다. 그리고 끝내 적반하장으로 당에서 몰아냈다.
정적에게 누명을 씌워 숙청하고 본인의 과오는 가리는 그 비열한 '남 탓 정치'가, 이번 지방선거의 민주당에서 또다시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그때는 이낙연이었고, 지금은 비명·친문계 주자들과 당 지도부일 뿐, 본질은 추호도 변하지 않았다.
민주당의 승리를 정권의 승리로 둔갑시키고, 본인들이 자초한 패배를 당의 책임으로 돌리고 있는 얄팍한 정치가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을 또다시 진흙탕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미 공정과 저의가 무너진 민주당이지만 속임수와 기만의 남탓 정치가 판치고 대세화되고 있는 민주당의 자화상이 한국 정치를 더욱 추악하게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