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갑작스럽게 아이에게 찾아온 신부전. 7개월 동안 케어하며 울고 웃었던 시간을 담아, 신부전 냥이들의 생명을 이어주는 나비침을 모티브로 한 의류를 만들었습니다.
환묘를 돌보는 모든 분께 작은 힘이 되길.
우리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요!
https://t.co/oguuriCRCM
~빅이슈 인터뷰 속 진실을 파헤치다 시리즈 1~
Q. 과연, 김냄비는 병원에 갈 때에도 얌전할까?
→네, 실화입니다!
증거 1. 병원 다녀오는 길, 골골송을 부르는 냄군.
난 괜찮아~~하는 것 같아서 더 더 울컥할 때도 있어요ㅠ
증거2. 병원에서 그루밍하는 김남기^^
자기관리 철저한 남자
🖤 전북대병원, 신생아실 재가동
김진규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전북에서 수년간 사실상 홀로 진료와 24시간 당직, 교육을 전담해 왔습니다.
김 교수는 최근까지 혼자서 주당 약 90시간 근무와 최장 50시간 연속 당직을 서다가 사직의사를 밝혔는데요.
그리고 얼마 뒤, 이 지역에서 갓 태어난 아기가 치료받을 병원을 찾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태어난지 7시간 만이었어요...
그런 사고를 보고 외면할 수 없어 다시 현장에 복귀하셨다는데...너무 대단하시고 멋지시지만 전국에서 일어나는 문제인듯합니다.
안그래도 소아과 진료하는 병원이 사라지는데
혼자서 감당하기엔 너무 무게가 무겁네요...
건강 잘 챙기시며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