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지, 사토미가 있는 카페꼼마(@cafecomma_)로 더위 식히러 오세요"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 완결 기념 이벤트 카페를 오픈합니다🎉
오직 이벤트 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방문/도서/음료 특전과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놓치지 마세요!
📍일정: 8/11 ~ 8/20 (평일/주말 10:00~22:00)
📍장소: 카페꼼마 홍대점 (서울 마포구 양화로21길 23)
※ 모든 특전은 한정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습니다.
※ 대량 구매/재판매 방지를 위해 도서 특전은 1인당 일일 최대 2개로 구매를 제한합니다. 도서를 3부 이상 구매해도 특전은 2세트까지만 증정됩니다.
최근 알게 된 거
: 일본 동인러 분들이 '신간카드 모아요' 라고 써두시는 거 보고 급 궁금해져서 탐라에 물어봤는데
일본은 통합동인행사에서 신간을 내면 '신간카드'라는 것을 줘서 이걸 50장 모으면 커플링 온리전을 기업이 열어주는... 동인녀의 피땀눈물 제도가 있다길래 에밀레종같네요 함
그리고 그걸 그때 같이 맨날 음악얘기를 하던 친구에게 선물했는데(고등학생 노랑은 그냥 내가 갖고 싶은 걸 남한테도 종종 주곤 했음...) 그걸 받은 친구가 티어드롭빼고 다별로라고 해서 싸웠음
아놔~~~ 그건아니지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18살에 느끼기 어려운 음악인 것 같긴 해....
매시브어택과 관련된 아찔(?)한 추억...
때는 고등학생 시절... 그냥 노래 듣는 거 말고는 할 일이 없어서 맨날 노래만 들었던 때가 있었음 그 언저리쯤에 매시브어택이 지산에 내한을 했었고, 또 모르는 밴드가 있으면 무조건 들어봐야 직성이 풀리던 시기였던지라 노래를 이것저것 찾아들었음
티어드롭... 티어드롭이 정말 너무너무 좋았고... 오직 이 노래 한 곡만을 위해 CD를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아는 노래가 별로 없는 상태에서 씨디를 사야 할 때는 일단 최대한 안전한 선택을 하고 싶어지잖아... 그래서 내가 선택한 방법은 베스트앨범을 산다!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