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투리 다양하고 규칙에 꼭 맞는 게 아니라고 하시는 분들. 그럴 수는 있는데 반대로 생각해 보자. 그렇게 다양한 경상도 사투리지만 인터넷에 도는 사투리는 단 하나임. "노" 그리고 규칙도 하나고 너무 분명함. 모든 끝을 "노"로 통일한다. 여러분들이 쓰는 건 경상도 사투리도 아님. ㅋㅋ
그니까 이게, 일베 표현이 다시 동남방언에 흡수되어 이상한 노들이 생기는 거?그럴 수 있음. 언어의 속성이 그러하니까. 근데 지금 진짜 문제는 님들이 '노'체를 너무 좋아하고 너무 쓰고싶어함. 그것도 대한민국 전역에서 그 어떤 거부감이나 제약도 없이 쓰고싶어함. 이건 좀 이상하지않나요?
강원도 어디로 방언 채록 답사 갔는데 -대충 그림 가리키고 이거 뭐라고 부르냐고 물어보는 형태- 어르신들이 참고 목록 보다도 답변을 안 하셨어요. 그런데 그 목록이 바로 그 마을에서 5년인가 전에 채록한 단어들로 구성됐단 말이죠. 그런 시대에 어떤 방언이 생명력을 얻는다는게 참 말이 안 돼
Si alguna vez alguien te dice que el dinero compra la felicidad solo recuérdale que el hombre más rico del mundo tiene una cuenta donde finge ser su mamá y allí publicó una imagen hecha en IA de el celebrando su propio cumpleaños
이건 직장을 가져본 적도 없고 개인적 자긍심을 가져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 겁니다. 불법은 아니라도 직업적 지식으로 쌓은 판단과 다른 결과지를 쓸 때 원래 사람은 모멸감을 느끼고, 엄청 큰 일은 아니라서(그거 쓴다고 건강에 문제있고 거란 건 아니니까)아주 순화하게 표현한 게 '짜증난다'임.
단순히 건물 몇개가 아니라 이 사진 전체 부지가 전부 윤선도 별장이었음
여기서 안빈낙도 즐김
그래놓고 작품에
"산 아래 초가집을 짓고 보리밥과 풋나물을 알맞게 먹은 후에 물가에서 실컷 놀고나니 세상 일을 부러워할 줄이 있으랴"
당연히 안 부러우시겠죠..혼자 코리안 로판 저택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