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 대응을 위한 생태전환 속도는 심각하게 지체되어 한국은 OECD 국가 가운데 1인당 온실가스 배출이 가장 높은 그룹에 속하고 1인당 에너지 소비도 가장 많은 편이다. 반면 재생에너지 비중은 가장 낮다. 만약 한국 정부가 앞으로도 과도한 디지털 팽창으로 인한 -
예전에 네이버가 시리즈온 날려버리면서 평생소장이라고 샀던 영화들 접속권한 죄다 날려버린 경험 탓인가, 스팀도 사용자 죽으니 구매했던 권한 상속으로 못 물려주고 죄다 날아가는 것도 그렇고 이번 소니에서도 구매한 영화 날리고 게임도 날릴 수 있게 하는 것도 그렇고 난리난거 새삼스럽긴 함
5. 끝으로 고교야구에 여전한 '야지 문화'는
이번 기회에 무조건 털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젠가 대회를 갔다가 어떤 학교에서 상대 팀 투수의 부상 이력으로 야지를 넣는 것 보고 저도 꽤나 충격을 먹었던 적이 있고, 해당 선수도 쇼크가 온 듯한 모습이었던 것이 꽤나 기억에 남습니다.
4. 그래서 이번 6개월 징계가 선수들에게 매우 큰 족쇄로 다가오냐...는 질문이 있다면, 이에 대해서는 3학년보다는 1~2학년 선수들에게 영향이 클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싶습니다. 눈에 보이는 기록보다도, 어린 나이에 전국대회 경험을 쌓을 기회가 많이 날아가는 것이니까요.
2. 냉정하게, 어차피 대학이나 프로 지명에 필요한 주요 기록은 전국대회보다는 주말리그에서 모두 적립했을 것이고, 적립했어야 합니다.
대통령배는 어차피 출전권을 못 땄으니 논외이고, 청룡기가 절실한 대회라고 선수들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했다면 저렇게 심각한 야지를 놓지는 않았겠죠...
배재고 건 관련한 몇 가지 의견.
1. 올해 배재고가 나갈 수 있는 고교야구 전국 대회는 전국체전과 대통령배 예선 탈락으로 청룡기와 봉황대기 두 대회만 남았습니다. 대회로 치면 2개 대회 기권 정도다. 6개월 징계라고는 하지만, 고교야구 시즌을 감안하면 매우 심한 징계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