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자기 오늘은 어디서 촬영한다고 툭 보내��고 확인 할 새도 없이 촬영 들어가서 바쁘게 촬영하고 자정 가까운 시간에나 끝나서 겨우 폰 보니까
- 진짜요? 거기 우리 회사 맞은편인데
- 잠깐 시간 돼요?
이렇게 답 와있는거 시간보니까 몇시간이나 전이지
벌써 야근을 했어도 집에 갔을 시간
-알겠어 그냥 너도 혼자 맨날 이랬을거 생각하니까 눈물이 났어..
- 눈물은 아껴둬...며칠동안 진짜 눈물날 수도 있으니까....얼른 자요. 임리윤. 얼른 눈 감아. 코 해. 코 해야 주사 안맞아
- 옴마 나 내일 주사마져?
- 안자고 약 안먹고 말 안들으면 주사맞지. 의사샘한테 혼나지
- 니유니 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