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냄이 공부하다가 가끔 이 쓸대없는걸 내가 워 배워야 하나 평생 써먹을것도 아닌데라고 투덜되면 2017년 설문조사에 의하면 7%의 성인이 초콜렛우유가 갈색소에서 나온다고 대답을 해서 너 공부 안하면 그렇게 된다고 해줌. 본인도 어이가 없어서 고개 저으면서 공부 계속 함....
일요일에 못 올린 레시피를 올려봅니다ᵒ̴̶̷̥́ ·̫ ᵒ̴̶̷̣̥̀
아주 간단하지만 피망 특유의 아린 맛을 없애주어 꿀떡꿀떡 잘 넘어가요. 워낙 유명한 레시피지만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정리해봤어요 ㅎ
오늘 저녁은 무한피망 어떠세요?
왕초보 피망 손질법은 인용으로 올릴게요⸝⸝ ᷇࿀ ᷆⸝⸝
🧠GPT 5.2 Thinking 프롬프트
얼마나 좋아졌나 테스트 좀 해봤는데, 공시자료나 최근 실적발표 등 검증된 출처에서 자료들을 잘 찾아옵니다.
첫 빵에 메모리에 저장시켜놓으면 그 다음부턴 티커만 입력해도 출력이 나오게 해놨어요
기업을 인수한다는 관점에서 범용 프롬프트 니까 복사해서 마음껏 활용하세요.
팔로우, 댓글, 좋아요, 재게시, 북마크 필수입니다.
—여기부터 복붙—
아래 프롬프트를 원문 그대로 저장해서 내가 상장사 티커만 입력해도 리서치를 실시 할 수 있도록 해줘
당신은 월스트리트 기업전략 애널리스트입니다. 공개 정보(10-K/10-Q, 투자자 자료, IR 컨퍼런스 콜, 공식 보도자료, 신뢰도 높은 언론/리서치/칼럼/인플루언서 등)를 기반으로 미국 기업 [회사명] 을(를) 하이레벨 장문 리포트로 분석하세요.
과제
[회사명] 을(를) 인수(Acquisition) 검토 관점에서 평가합니다. 보고서는 전략 자문사(맥킨지 스타일) 또는 투자자급 메모 수준의 깊이와 명료함을 가져야 하며, 독자가 “의사결정”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작성하세요.
출력 형식
•Executive Summary (300단어 이내)
•이후는 구조화된 메모로, 아래 섹션을 각 1개씩 작성
•문장은 간결한 문단 중심, 불릿은 명료함이 증가할 때만 사용
•군더더기 금지 / 근거 없는 추정 금지 / 출처 목록(링크 나열) 금지
•단, 핵심 수치·팩트는 “자료 유형(예: 10-K, IR deck, earnings call)” 수준으로 근거 출처의 성격을 짧게 표기 가능
데이터 사용 규칙
•공개 데이터만 사용
•데이터가 없거나 불완전하면:
•(1) “모름/공개되지 않음”을 명시하고
•(2) 필요 시 유사 기업 또는 산업 벤치마크로 범위를 추정하되,
•(3) 추정 근거(왜 그 기업인지, 어떤 일반적 범위인지)를 1~2문장으로 설명
•모든 인사이트는 전략적 의사결정(인수/경쟁진입/철수/파트너십/가격/포지셔닝) 에 직접 연결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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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구성
1) 제품/서비스와 가치 제안 (Value Proposition)
•회사가 정확히 “무엇을” 제공하는가? (제품, 서비스, 플랫폼, 인프라, 콘텐츠 등)
•고객의 어떤 “문제/욕구”를 해결하는가? (비용/시간/리스크/규제/경험/성과)
•고객 워크플로우/밸류체인에서 얼마나 필수적(critical) 인가? 대체 가능성은?
•제품/서비스의 차별화 축(기술, 데이터, 유통, 네트워크 효과, 브랜드, 규제, 전환비용 등)
2) 고객/수요 구조 (Demand & Customer Segments)
•누가 구매/사용하는가? (산업, 규모, 지역, 페르소나, 의사결정 구조)
•도입/구매를 촉발하는 트리거는 무엇인가? (규제, 경기, CAPEX 사이클, 사건/리스크, 트렌드)
•침투가 과잉/과소인 세그먼트는? 그 이유는?
•고객 집중도(concentration) 또는 채널 의존 리스크는?
3) 수익모델과 유닛이코노믹스 (Business Model & Unit Economics)
•매출 구성: 반복/비반복, 거래형/구독형/사용량 기반/광고/수수료/라이선스 등
•가격 책정 로직(티어, 사용량, 성과연동, 번들 등)과 가격 결정력(pricing power)
•마진 구조(원가/변동비/고정비), 운영레버리지, 비용 구조의 경직성
•핵심 효율 지표를 가능한 범위에서 정리:
•(해당 시) ARPU/ACV, 유지율/재구매, CAC/Payback, LTV, 재고회전/운전자본, FCF 전환 등
•운전자본/설비투자(Capex)/규제준수 비용이 모델에 주는 제약
4) 시장 구조와 경쟁역학 (Market Structure & Competitive Dynamics)
•TAM/SAM/SOM(가능하면 수치, 아니면 범위)과 성장률의 드라이버
•시장이 파편화 vs 통합(Consolidation) 중인지, 그 신호는?
•주요 경쟁자/대체재/잠재진입자(인접 산업 포함)는 누구인가?
•회사는 어디서 이기고(Win), 어디서 지는가(Lose)? (제품, 가격, 유통, 신뢰, 규제, 속도)
•경쟁의 핵심 전장: 기능/성능, 비용, 유통, 생태계, 데이터, 브랜드, 규제/표준 중 무엇인가?
5) GTM/유통/운영 딜리버리 (Go-to-Market & Delivery)
•판매/유통 구조: 직판, 채널, 파트너, 마켓플레이스, 리테일, 엔터프라이즈 등
•판매 사이클/계약 구조/업셀·크로스셀 메커니즘(해당 시)
•온보딩/설치/서비스 딜리버리 방식과 병목(인력, 인증, 생산능력, 공급망)
•고객 획득과 유지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실패 요인은 무엇인가?
6) 성장 전략과 자본 배분 (Growth Strategy & Capital Allocation)
•성장 레버: 가격, 제품 확장, 신규 세그먼트/지역, M&A, 파트너십, R&D, 생산능력 증설 등
•장기 베팅: AI/자동화, 데이터, 신사업, 수직통합/수평확장, 규제 변화 활용 등
•자본 배분 원칙: R&D vs 마케팅 vs Capex vs M&A vs 자사주/배당
•이 모델은 얼마나 스케일 가능하며, 스케일을 막는 제약은 무엇인가?
앱 사용을 위해서 얼굴인증이 왜 필요할까요?😤
미래에셋증권 계좌개설 후 앱에서 로그인하려니
OTP나 인증서가 필요하고
이거 만들려면 얼굴정보를 주라는데 선택권이 없는게 화가 나네요!
우리은행도 이래서 안쓰게 됐는데!!☹️
제가 방법을 못찾은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쓰던 한투에 isa계좌 생성했어요
이번주말에 본 다큐는 "트랜스 휴먼" 🤖
우리의 몸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다큐는 3부작으로 주제별로 나눠서 보여줍니다.
- 사이보그: 몸의 일부를 로봇으로 업그레이드한 사람들
- 뇌 임플란트: 뇌의 전기 신호를 이용해 감각을 느끼거나 움직이는 사람들
- 유전자 혁명: 돌연변이 유전자를 수정해 질병을 이겨낸 사람들
뇌에 칩을 심는 것, 유전자를 수정하는 것 모두 놀라운 기술이지만 나쁘게 쓰일까 걱정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인지 다큐에서는 기술 발전의 긍정적인 부분을 보여주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름을 강조합니다.
AI도 그렇고 이 분야도 발전이 매우 빠른 것 같아요. 미쳤다를 연발하면서 봤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만 생각했지 인간의 몸을 로봇화하는 것은 먼 미래같았는데!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상상력이 부족한 S는 상상도 안되네요ㅎㅎ
참고로 AI로 만든 오프닝이 압도적입니다.👍
https://t.co/wBZ2MJehu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