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는 절대 안 사는 약 4가지
1. 후시딘 연고- 내성률 거의 40% 육박 3명 중 1명은 효과 x 광고비 때문에 비쌈
- 바스포가 더 싸고 효과 좋음. 빠른 회복엔 스티모린
2. 테라플루 - 비싸고 살찌는 타이레놀
- 저렴한 타세놀 추천 , 추천 하는 진통제는 덱스피드
3. 알보칠 - 광고 때문에 비싸고 아픈데 효과는..
- 페리톡겔은 훨씬 안 아프고 효과는👍
4. 지르텍 - 알레르기는 '알러샷' 추천
약국 많이 가는 지인들에게 공유해주세요
주린이들은
주식시장 공략집이다 생각하고
머릿속에 콱 박아두자
이게 있느냐 없느냐가
그냥 하늘과 땅 차이에 가깝다.
1. 국내주식
- S~B급 테마주 단기 스윙
- 가끔 폭락장 오면 비중 베팅
2. 미국주식
- 좋은 종목 + 장기 투자
- 지수 etf 등 ETF 적극 활용
- 폭락장 오면 레버리지 활용
3. 코인
- 메이저 코인 위주의 장기투자
- 상위 거래대금 코인의 단타
4. 배당
- 고배당 + 저배당 섞은 투자
- 소득세를 고려하여 투자
내가 몇 년간 고생하며 얻은 방향성이다.
이걸 머릿속에 큰 그림 잡고
공부 하는게 얼마나 큰 도움인가.
"나는 열심히 살았는데 왜 돈이 없지?"
돈 공부를 안하고 열심히만 살아서 그렇다.
출퇴근 열심히 한다고 부자되는건 아니니깐.
똑같은 기업, 똑같은 월급을 받는다 쳐도
어떻게 굴려왔느냐가 정말 차이가 크다.
투자를 언제 시작해야하는지 묻지도 말고
당장 미국지수 ETF 부터 공부해라.
QQQM, S&P 500, VOO
이런것부터 공부하면 된다.
제가 실제로 참고하는 ETF 자료와 투자 노트를 정리해두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에서 확인해보세요.
주식인이라면 무조건 알아두자.
1. S&P 500 : 미국 대표 500개 대형기업 주가
2. 나스닥 : 나스닥 시장 상장 주식 (3000개 이상)
3. 신용융자 : 주식용 대출 (6개월까지 가능)
4. 미수금 : 3영업일 안에 갚아야 하는 돈
5 보호예수 : 특정기간 주식을 강제로 팔 수 없음
6. 시간외 거래 : 정규장 이외 거래 (오후 4:10~오후 6:00)
7. 환기종목 : 상장폐지 가능성 높음 (적자 심한애들)
8. 관리종목 : 상장폐지 직전 단계의 종목
9. 롱(Long) : 상승에 베팅
10. 숏(Short) : 하락에 베팅
뜻만 주구장창쓰면 모르니,
내가 요약한거라보믄됩니다
글값은 💙 부탁드립니다.
은퇴 후 월 500만 원, 세금·건보료 방어 포트폴리오
월 500만 원(연 6,000만 원)을 써도 계좌를 4개로 나누면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① 연금저축·IRP 연 1,500만 원 (월 125만 원)
• 3.3~5.5% 분리과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 • 현재 기준 건보료 부과 대상 제외
→ 연 1,500만 원 한도 내 인출이 핵심
② ISA 연 1,800만 원 (월 150만 원)
• 비과세 + 9.9% 분리과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 • 만기 수익 건보료 제외
→ 국내상장 해외 ETF는 ISA 활용이 유리
③ 일반계좌(해외주식) 연 1,800만 원 (월 150만 원)
• 매매차익은 양도소득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아님 • 건보료 산정 제외
→ 배당보다 매매차익 중심으로 인출
④ 국민연금 연 900만 원 (월 75만 원)
• 소득세 과세 대상 • 건보료 산정 소득 반영
→ 수령 시기와 금액 조절이 중요
핵심 요약
연금저축·IRP : 1,500만 원
ISA : 1,800만 원
해외주식 매도 : 1,800만 원
국민연금 : 900만 원
= 연 6,000만 원 (월 500만 원)
이 구조라면 과세 금융소득은 사실상 발생하지 않고, 건보료도 국민연금 소득 중심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 절세 포인트
• 부부 명의 분산으로 공제 한도 활용 • 일반계좌 이자·배당은 1인당 연 1,000만 원 이하 관리 • 은퇴 초기에는 ISA·해외주식부터 사용하고, 55세 이후 사적연금을 연 1,500만 원 한도 내에서 인출
※ 일부 내용은 제도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은퇴 시점에는 최신 세법과 건강보험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중에 저점을 잡는법
일단 저는 차트를 따로 배워본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게 실제로 교수법같은거에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어디서 본적은 없긴한데..
제가 쓰고있는 실전 팁입니다.
오늘 쓴 글이 유용한 글이 될거라는 것은 확신합니다
일단 제가 글 중에 선이 떴다, 이런 표현도 자주 쓰고 띨롱 한 봉 (선에 안닿은 봉이란 소리) 이란 말도 쓰는데
어떠한 타임라인에 있는 봉이든 선에 닿으려고 한다
이걸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있으면 좋습니다
(월봉, 주봉, 일봉, 시간봉, 분봉 다 마찬가지)
너무 떨어져 있으면 붙으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일단 첫번째 이미지의 검은색 동그라미를 봐주세요
이게 코스피의 그저께 장입니다. 시작이 엄청난 갭하락으로 했죠
보시면 시간봉이 엄청나게 떨어져 있죠
그러면 시간봉이 붙어야 하기 때문에 다음봉이 양봉으로 나와서
시간봉 5선에 붙으려고 합니다
사실 그저께 제가 장 보면서
멍청아 새 티커를 들어가서 저거라도 먹었어야지
뻔히 올라갈걸 알고 장중매매를 안하냐, 속으로 이랬습니다ㅋㅋ
아마 손 빠르신 분들은 저런걸로 수익내고 하실겁니다
저렇게 시간봉에 붙고 나서 위로 올라오든 시간봉을 타고 내리든
방향은 두개이기 때문에 시간봉에 붙으면 반익절을 날리겠지만
일단은 붙으러 간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 제가 어제 매수한 자리를 알려드릴게요
첫번째 이미지의 보라색 동그라미를 봐주세요
아 먼저 일봉이나 주봉 월봉, 추세선, 피보나치 모든 것을 동원해서
내가 주요하게 봐야할 가격대를 알고 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제같은경우 저번달과 쌍바닥 + 60일선이 있는 7450 라인
(제가 그저께 아침에 이미 썼죠 거기서 더블유자형으로 오를거라고)
그리고 월봉이 닿는 부근인 7200이 유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정보가 입력이 된 상태에서 장을 보는 겁니다
시간봉이 엄청나게 장대음봉으로 떨어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근데 저때가 제가 쓴 7450즈음이었어요
그러면 저렇게 시간봉이 나온 다음은 일단 양봉으로 5선에 붙겠다라는 것을 어느정도 인지할수 있죠
그 다음 두번째 차트는 분봉입니다
세로로 검은색 그은 곳부터 어제장 시작입니다
잘 5분봉에 붙어서 오다가 제가 동그라미 친 곳에서
점점 이탈하는게 보이죠
그래서 파이널 하락처럼 생겼다, 고 생각했습니다
그때에 제가 잡은 거고요
5분봉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후 30분동안 위로 올라갔다가 제가 잡은 저점보다 더 내려갑니다
7400을 깼죠ㅋㅋ 아마 제 글 실시간으로 보신 분들은
제가 글 올리고 나서 더 밑으로 내리는거를 보셨을 거에요
어쨌든 그게 제가 잡은 근거입니다
이렇게 하면 바닥을 잡느냐, 당연히 매번은 못잡습니다ㅋ
그냥 확률을 높여주는 수단인거에요
내가 원래 보고 있는 곳인데 마침 파이널 하락같은 무빙이다!
이런식으로 여러개가 겹치면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어쨌든 절반은 운인것이 맞습니다
어제 고수 소리를 배터지게 들었는데
막상 풀어보니까 별거 아니죠?ㅎㅎ
어쨌든 저는 이런식으로 분할 매수에 접근을 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단타를 글로 딱 설명은 어렵지만
정말 중요한건 투자에서의 기준이다.
수익/손실은 부수적으로 따라온다.
1. 종목선정 (주도주+수급주+B급테마)
2. 눌림 매수 (음봉에 매수)
3. 시간 준수 (오전만 한다)
4. 비중 관리 (한번에 몰빵 안함)
5. 종목 개수 (0~2개)
6. 멘탈 관리 (손절나면 그날은 매매 쉼)
대충 이정도를 준수한다.
내 기준에는 6개 전부 중요하다.
글값은 🩷 두고두고보자.
평생 주식을 할 생각이라면, 아래 내용은 꼭 한번쯤 새겨볼 만합니다.
특히 주식 초보자라면 단순하지만 오래 살아남는 데 도움 되는 매매 원칙들입니다.
1.장 초반 급락이 나오면 기회를 살펴보고, 장 초반 급등이 나오면 욕심보다 분할 매도를 생각하라.
2.오후 급등에는 무리하게 따라붙지 말고, 오후 급락 종목은 다음 날 흐름까지 체크하라.
3.아침 급락만 보고 성급히 손절하지 말고, 방향 없는 장에서는 쉬는 것도 실력이다.
4.애매한 횡보 구간에서는 괜히 움직이지 말고, 확실한 흐름이 나올 때만 대응하라.
5.공포에 나온 음봉에서 기회를 찾고, 과열된 양봉에서는 욕심을 경계하라.
6.모두가 한 방향만 볼 때 반대로 생각할 수 있어야 진짜 고수다.
7.고점과 저점 사이에서 오래 횡보한다면, 조급해하지 말고 타이밍을 기다려라.
8.고점 부근 횡보 후 마지막 급등이 나온다면, 욕심보다 수익 실현을 먼저 생각하라.
이것 하나로, 상속세 90% → 0 원 만들기!!
"부모님이 20억짜리 서울 아파트 한 채 남겨주셨는데, 자식들은 '벼락거지'가 된다?"
요즘 서울에 흔한 15억~20억 아파트 한 채만 있어도 상속세가 최소 3억에서 5억 원까지 나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 가계 자산의 78%가 부동산에 묶여있다는 점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현금이 없어서 6개월이라는 짧은 상속세 납부 기한에 쫓기다 보면, 결국 눈물을 머금고 소중한 집을 수억 원씩 깎아 '급매'로 던져야 하는 비극이 발생합니다.
이 유동성 지옥에서 자산과 가족을 지키는 유일한 해결책, 바로 '종신보험'을 상속세 재원 마련 장치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1️⃣ 부모님 사망 시 즉시 수억 원의 현금이 지급되어, 집을 급매로 팔지 않고도 상속세와 취득세를 여유 있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2️⃣ 계약 구조만 잘 짜면 상속세가 무려 0원이 됩니다. 보험 계약자와 보험료 납부자를 '자녀'로 설정하고, 피보험자를 '부모님', 수익자를 '자녀'로 지정하면 사망보험금은 상속 재산에 포함되지 않아 세금이 전혀 붙지 않습니다.
3️⃣ 다만, 보험료를 내는 자녀가 실제로 그 돈을 감당할 수 있는 자금 출처(소득 부각)를 증명해야 세무조사 시 문제가 없습니다.
수익률을 좇는 주식 투자가 아닙니다. 수십 년간 일궈온 부모님의 부동산 자산을 온전히 지켜내기 위한 '최후의 현금 방어선'입니다.
집안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에 묶여 있으시거나, 상속세 때문에 형제간 다툼이 생길까 걱정되시는 분들은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나요?
요즘 30대가 가장 많이 하는 착각!!
1.30대 초반에 신축 못 사는 건 당연한 거야 다들 눈이 너무 높아져서 그렇지, 사실 30대 초반에 내 힘으로 번듯한 신축 아파트 못 들어가는 게 지극히 정상이고 당연한 거래. 그러니까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절대 기죽거나 좌절할 필요 없어.
2.부자가 되는 건 결국 순서 싸움이래 자본주의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다 거쳐 간 공식이 있대. 먼저 돈을 벌고(소득), 안 쓰고(지출 통제), 모아서(저축), 그걸 굴리는 것(투자). 이 순서대로 차근차근 밟아야 하는데, 마음만 급해서 중간 단계를 다 건너뛰려고 하니까 자꾸 조급해지는 거지
3.시간이 걸리는 게 진짜 현실이야
자기가 엄청 운이 좋은 편이었는데도 30대 후반이 되어서야 비로소 돈이 좀 모이기 시작했대. 지금 마흔넷이신데, 방 3개짜리 집에 들어간 것도 마흔한 살 때였대. 운이 좋아도 이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게 팩트인 거지.
다들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결국 이 순서를 버텨낸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게 현실이라는데, 정작 우리는 마음만 조급해서 당장 눈앞의 결과만 바라고 있었던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