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사실상 후쿠시마원전 방사능오염수를 내년부터 태평양에 방류하기로 함에 따라 우리나라 수산업이 직격탄 맞을 가능성이 커졌다. 오염수 70% 이상이 방출 기준을 넘는 방사성 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남북한과 중국이 공동대처해 막아야 한다. 또 왜놈들에게 ���하면 안 된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층 목사 "대면예배 강행시 벌금 내줄 억대 후원자 있다"
참으로 믿기지 않는 감리교회 감독의 언동: 종교자유 들먹이며 “재판에 이길 저신있다”
특히 역병국난 중 이웃의 생명을 쓰레기로 여기는 종교는 종교 아니다
대면예배=돈 이라는 사기집단이다 https://t.co/bKbI1IjIj5
추미애 장관 아들 의혹은 전화를 이용해 휴가연장한 사실이 쟁점이다. 조사결과 전화로 휴가연장한 육군병사는 지난 4년간 총 3,137명이며, 같은기간 카투사에서 전화로 휴가연장한 사례는 35건이라고 한다. 문제도 안 되는 건으로 한 가족을 돌팔매질한 목표는 조국에 이어 오직 '검찰개혁 무산'이다.
전광훈의 사랑제일교회가
8.15 코로나19 감염확산 테러를 위해 126만명에게 11번에 걸쳐 1300만 개 참여독려를 보냈다
126만개 주소록, 1300만개 이메일 발송은 주소록 인력 비용 모든 것을 감안하면 전광훈 뒤에 큰 손이 있다느 확실한 증거다
전국조직과 상당한 비용 능력을 감안하면 정당이 확실
‘국시 거부 의대생 구제 반대’ 청와대 청원, 20일만에 55만명 돌파 - 민중의소리
자신의 권리를 투쟁의 도구로 삼아 포기한 의대생들이 “구제”를 요구하는 것은 마치 운동경기 중에 룰(rule)을 바꾸자는 것과 같다
구제를 고려하지 않는 정부 방침은 당연하고 옳은 일이다!! https://t.co/Mqq08npENV
미통당 주호영이 정부 여당의 부동산정책을 '공산주의'라고 비난했다. 이에 민주당은 그러면 이미 임대차 상한제와 보유세를 도입한 미국, 독일, 프랑스 등 많은 나라들도 공산주의 국가냐고 반박했다. 그놈의 '빨갱이 타령' 언제까지 계속할지 지켜보자. 미국의 경우 ��대차 상한선을 매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