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TV 이병준은 신의한수 기자 출신입니다.
신혜식 대표 밑에서 일했습니다.
그런 이병준이 방송에서
신혜식 대표가 과거 함께 일했던 자신이 더 잘 성장한 것에
열등감과 질투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의한수는 정치 유튜브에서
구독자가 가장 많은 축에 드는 채널입니다.
그 채널 대표가 이병준을 질투한다는 겁니다.
#이병준TV
I was honored to be invited by The SCIF(@TheSCIF) for an interview alongside Tony and Great Again.
I spoke about President Yoon Suk-yeol, the background behind his martial law declaration, and the protests related to election fraud allegations, etc. Tony(@RealTonySLee) and Great Again(@AestheticSales_ ) also discussed very important topics regarding the globalist elite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the US.
I hope people worldwide wake up to the truth soon.
[꼼장어의 유래를 아는가! 6.25 생존 템 식량 꼼장어!]
요즘 애들은 비주얼 징그럽다고 줘도 잘 안 먹거나 마라탕, 탕후루 같은 거나 찾지, 꼼장어는 거들떠도 안 보더라?
근데 이거 원래 우리 아버지 세대들이 퇴근하고 주머니 털털 빈 채로 주황색 천막 포장마차 들어가서,
연탄불 연기 콜록거리며 제일 싼값에 소주 한 병 깔 때 씹어 넘기던 대표 서민 안주였다.
불판 위에서 하얀 줄 뾱 튀어나오면 "캬 쫄깃탱탱 ㅋ" 하면서 들이키던 그 술안주.
솔직히 이 새끼가 도대체 뭔 생선인지, 옛날엔 대체 누가 왜 먹기 시작했는지 알고 처먹는 놈 몇이나 되냐?
결론부터 박고 시작한다.
꼼장어는 조선시대 기준 줘도 안 먹던 폐급 쓰레기였고,
6.25 때 피란민들이 굶어 뒤지기 직전에 버려진 가죽 찌꺼기 주워다 이 악물고 연명했던 피눈물의 하드코어 생존템이었다.
지금 1인분에 1만 5천 원, 2만 원씩 받아먹는 폼 보면 조상님들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서 뒷목 잡을 스토리, 팩트만 거칠게 털어준다.
1. 조선시대: "이딴 걸 왜 먹음? 퉤"
일단 이놈의 표준어는 '먹장어'다. 근데 엄밀히 말하면 장어도 아니고 어류 축에도 못 끼는 무악류(턱 없는 원시 생물)다.
조선시대 흑산도 유배 갔던 정약전 센세가 쓴 《자산어보》를 보면 이놈을 '해만려'라고 적어놨는데, 평이 아주 가관이다.
"눈깔은 퇴화해서 장님이고"
"가죽은 존나 질겨 터졌으며"
"잡으면 허연 콧물 같은 점액질을 한 바가지 뿜어내서 존나 기괴하다"
조선 어부들 그물에 이 뱀 같은 괴물이 걸려 올라오면 어땠겠냐?
재수 옴 붙었다고 바다에 집어 던지거나, 기껏해야 논밭에 거름으로나 쑤셔 박았다.
인간이 입에 댈 물건이 아니었던 거다.
2. 일제강점기: "살은 버리고 껍데기만 내놔라"
그러다 일제강점기에 대반전이 일어난다.
일본 놈들이 가만 보니까 이 징그러운 놈의 가죽이 존나 물건인 거다.
질기고, 부드럽고, 때깔이 고급스럽거든.
태평양 전쟁 일으키고 물자 부족해지니까 일본 놈들이 부산 자갈치 쪽에 박피 공장을 세웠다.
그리고 조선 바다에서 먹장어를 긁어모아다가 껍질만 싹 벗겨갔다.
게타(나막신) 끈
가죽 지갑, 벨트
군용 모자 챙
껍데기 벗겨낸 알맹이 살점?
그냥 쓰레기 취급이었다.
공장 뒤편에 피비린내 풍기며 산더미처럼 버려졌다.
이때 부둣가에서 짐 나르던 하루살이 조선인 노동자들이 배는 고파 뒤지겠으니,
버려진 그 살덩어리를 주워다 바닷물이나 소금에 대충 비벼서 구워 먹기 시작한 게 비극의 스타트였다.
3. 6.25 전쟁: 부산행 피란민들의 극한 생존기
진짜 지옥도는 1950년 6.25 터지고 나서다.
전국에서 피란민 수백만 명이 보따리 하나 들고 부산으로 꾸역꾸역 밀려 내려왔다.
당장 밥 한 끼 먹을 돈도 없고, 쌀은커녕 미군 부대 잔반 찌꺼기 주워 끓인 꿀꿀이죽도 줄 서서 먹던 아포칼립스 시절이었다.
그때 자갈치시장 판잣집 아지매들이 눈을 돌린 게 뭐였겠냐?
바로 가죽 공장에서 공짜나 헐값으로 쏟아져 나오는 저 '껍질 벗겨진 장어 살코기'였다.
"살아야 한다. 뭐라도 뱃속에 집어넣어야 애새끼들 안 굶겨 죽인다."
근데 이게 껍질을 벗겨놓고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존나 역하거든.
그래서 나온 생존 치트키가 뭐다?
고추장, 마늘, 고춧가루, 대파 때려 박은 극딜 양념이다.
연탄불 드럼통 위에 함석판, 알루미늄 호일 대충 깔고, 매운 양념에 뻘겋게 버무린 꼼장어를 볶아 제꼈다.
불판 위에서 뜨겁다고 꿈틀꿈틀(꼼지락꼼지락)대는 꼬라지를 보고 사람들이 "야, 꼼장어 굽는다!" 부르던 게 그대로 이름이 됐다.
부둣가 노가다꾼들, 가족 잃고 피란 내려와 맨바닥에 텐트 치고 살던 피란민들이 막걸리 한 사발에 그 매운 꼼장어 한 점 씹으면서 눈물 콧물 쏟으며 버텼던 거다.
4. 시골 촌놈들의 와일드 생존법: 기장 짚불
한편 부산 옆 동네 기장 쪽 농어촌 상황은 더 상남자였다.
거긴 공장이고 나발이고 없잖아?
근데 갯바위에서 이 징그러운 게 잡히거든.
"아이 싯팔 점액질 존나 끈적거리네 칼로 언제 다 벗기노?" → "그냥 볏짚단에 산 채로 던져넣고 불 질러라."
마른 볏짚에 불붙여서 수백 도 고열로 순식간에 화형식을 시켜버린 거다.
겉껍질과 점액질은 새까맣게 숯이 되어 타버리고, 속살은 볏짚 훈연 향 머금고 촉촉하게 익었다.
목장갑 끼고 탄 껍질을 슥 훑어내면 뽀얀 알맹이만 쏙 나옴.
그걸 소금에 찍어 먹던 게 지금 기장표 볏짚 꼼장어의 시초다.
세 줄 요약
꼼장어는 조선시대엔 냄새나고 징그러워서 거름으로나 쓰던 폐급이었다.
일제 놈들이 가죽(어피) 뜯어가고 살코기만 쓰레기통에 버렸다.
6.25 피란 시절 굶주림을 버텨내고, 우리 아버지들이 포차에서 가장 싼값에 소주를 달래던 피눈물의 생존 푸드다.
요즘 애들은 거들떠도 안 보고 가격만 잔뜩 올랐지만,
포차에서 이 꼼장어에 소주 한잔 기울일 때만큼은 잿더미 속에서 깡다구 하나로 버텨낸 피란민 조상들과 아버지들의 애환을 딱 3초만 리스펙하고 씹어 넘겨라.
I apologize for the confusion yesterday.
To clarify, it was Representative Cho Kyung-tae of the conservative People Power Party (PPP) who brought up the potential ban on X, not a Democratic lawmaker. Since he used to be a prominent Democratic figure, I got his party affiliations mixed up.
I had no intention of spreading misinformation about the issue. To clarify once again, it was indeed the PPP lawmaker who suggested restricting access to X in South Korea if the platform fails to curb content related to prostitution and drug distribution—content I personally have never even seen.
🚨 ÚLTIMA HORA: Los surcoreanos están asando carne de cerdo y organizando barbacoas frente a mezquitas para protestar contra la inmigración islámica y la construcción de nuevas mezquitas en el país.
Unos auténticos cra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