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定期投稿】
Jim O'Rourke(ジム・オルーク)がインタビュー等で語った自身のフェイバリットや影響元の音楽を集めたリストが公開されています、"まだ見ぬ素晴らしい音楽と出会いたい"/"音楽に詳しくなりたい"という探求者の方にも打って付けな凄まじまいラインナップ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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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은 동북공정이나 중국의 위협 이런 게 아니고 우리 내부의 멍청함 같은 것임. 좁게 말하면 작가가 그냥 세계관 자체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고 한국사도 잘 모르는 것임. 세계관이 부실한 것이 오히려 문제임. 군주국이 뭔지도 모르고 그게 21세기에 있다면 어떤 것일지도 모름.
“기본조차 지키지 못한 ‘21세기 대군부인’의 씁쓸한 퇴장은, 향후 대체 역사물을 표방하는 모든 제작진이 뼈저리게 새겨야 할 반면교사가 됐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마지못해 털어낸 듯한 사과문 한 장으로, 이미 훼손된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자존심이 회복될 리 만무하다.” https://t.co/MH4UOlJrUw
만두 이야기가 돌아서. 황해도 출신인 어머니가 집에서 종종 만두를 빚으면 전라도 사람인 할머니가 자기는 생전 만두를 빚은 적이 없다며 신기해했던 게 생각난다. 집 냉장고에는 외가에서 만든 만두가 항상 있었으나 김치와 두부가 잔뜩 들어간 만두라 고향만두가 제일 맛이었던 나는 외면했었다.
[소득 없는 1주택자의 재산세를 감면하겠습니다]
저는 서울시 25개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공시가격 상승으로 올해 늘어난 재산세 증가분을 한시적으로 감면하는 조치를 추진하겠습니다.
대상은 1주택자 중, 일정 연령 이상이면서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이 없는 시민입니다. 투기 목적의 다주택자가 아니라, 평생 살아온 집 한 채를 지키며 살아가는 은퇴 세대의 재산세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는 취지입니다.
연령 기준은 현행 종합부동산세 고령자 세액공제 기준인 만 60세를 참고해 합리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최근 발표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서울 기준 18.6% 상승했습니다. 공시가격 상승은 곧바로 재산세 부담 증가로 이어집니다. 문제는 집 한 채를 오래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소득은 없는 시민들입니다. 평생 살아온 집의 공시가격은 올랐는데, 은퇴 이후 소득은 줄거나 끊긴 시민들에게 재산세 부담까지 갑자기 커진 현실은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이분들은 집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에서도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소득은 없는데도 세금 부담은 늘고, 지원에서는 배제되는 이중 부담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특히 서울은 실거주 목적의 1세대 1주택 고령층 비중이 높은 도시입니다. 현행 제도는 보유 여부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어, 실제 생활 형편과의 괴리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 따라 조례를 통해 재산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구별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임기 시작과 동시에 준비 작업에 착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