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게 싸우고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는데
쿠리도 그냥 “진심이야?” 물어보길래 자존심에 어 했더니 그러라고 해서 술 진탕 마시고
몸도 못 가누는 채로 집에 간 여주
글고 집앞 빌라 입구에서 쭈그려 앉아 있다가 거의 반 안겨서 오는 여주 보고 눈깔 돌아서
“정신 차리고 니가 와.”
#쿨사연애
오랜만에 만나기도 했고 윳시 미모에 물 올라서
당장 뜨고 싶어 죽겠는데
자꾸 좋아 귀여워 하면서 건전한 데이트만 함
결국 취해가지구
하고 싶은데.. 너는 내가 여자로 안 보이는 거지..
지나가는 아저씨 고추라도 봐야겠다고 짜대니까
내 거 보여 줄게 내 거 집에 가자 응?
#윳사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