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함.. 서영우 서지혁이 권도윤이랑 하룻밤 보낸걸로 스크래치도 안갈 것 같음... 그냥 서지혁만 안달난 사람 될 것 같은데. 서영우가 권도윤의 순애를 모를리가 없음. 서영우는 자신있을 것 같아.. 권도윤 하나에 지금 서씨 남자 두명이 묶여있는게 미친 것 같다.. 누구하나는 울고 누구하나는 웃고
이 장면도 B컷이 더 좋았음. 웃으며 키스하려는 지혁이와 거부하는 도윤이 모습이 잘 보여서, 이후에 “나 매일 와도 되지?”에 도윤이가 수긍하니까 웃으며 키스하는 지혁이 모습도 더 살았을 듯. 그리고 “너 하는 거 봐서.” 듣고 지혁이 끌어당겨 키스하니까 도윤이 캐릭터가 더 입체적으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