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기, 응우옌, 성매매관광 등 원초적이고 실제 사회문제가 되는 짓을 하는 건 한남인데 외국인들이 겨냥하는 사람들은 한녀여서 미칠 거 같음 그리고 진짜 사화문제를 지적하는 것도 아니고 뭔 듣보잡 톤업크림 처들고 와선 박박 우겨대니까 이 미친년들이 그냥 한녀를 좆밥으로 보는구나 생각 듦
작가와 플랫폼, PD의 역할에 대해 얘기가 나올 때마다 현실적인 문제로 귀결되는 듯. 인원(PD)은 적고 작품 수는 너무 많다. 그럼 인원을 늘려서 담당하는 작품 수를 줄여야지, 하는 얘기가 나오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플랫폼도 돈 없다"는 얘기가 나오고. 그럼 김준구는 왜 연봉 540억원 받았나?
컨텐츠 소비자가 지불하는 비용 중 상당부분이 플랫폼 노동자가 아니라 회사에 수수료 명목으로 들어가는데 글로벌 인권감수성 현저히 떨어지는 작품 안 거르고 내보내서 존니스트 논란되는 거 당장 특정 팀과 직무의 직무유기 정도가 아니라 조직 미편성+필요성도 딱히 안 느끼는 것 같은 게 문제같음
같은 조현병 진단을 받아도, 캘리포니아에서는 목소리가 공격자가 되고 인도 아크라에서는 절반이 신의 음성을 듣는다. 중요한 건 환청의 유무가 아니라 그 목소리와 맺는 관계, 그리고 그 관계를 짜 주는 문화다. 신병을 병으로만 읽는 시대에 우리는 그런 자리를 어디에 남겨 두고 있을까.
누가 무당이 되고, 누가 환자가 되는가┃샤먼과 조현병, 100년 논쟁에 대해(2) https://t.co/5qioNyUgV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