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대 교수 56명이 해외 대학으로 ‘이탈’하였다는 기사와 함께 서울대의 인재유출이 우려할만하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기사들의 초점이 서울대 교수들의 부족한 연봉에만 있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저는 근본적인 문제가 조금 다른 포인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N)
@JxfutyYUtshWD66 이런식으로 확인 안된 사실을 퍼뜨리면 될 일도 믿을 일도 망치게 됩니다.
보수님들은 정신을 맑게 가지고 눈을 밝게 뜨시고 정신차리셔야합니다. 눈 먼 노인들 상대로 싸우는거 아니에요. 그러니 이렇게 얼척없이 당하는 겁니다.
누가 봐도 이게 사실이고 사실이러면 이리 쉽게 떠돌겠어요?? ㅠㅠ
봐. 내년 1월 28일 ...
지금 우리 주변에서 조용히 일어나는 이 "키오스크 의무설치 법제화"라는 거 사람들은 그냥
"뭐, 이제 다 키오스크 쓰는 시대 아닌가?"
"비대면 시대라면서?"
이렇게 쉽게 받아들이고 있어.
그런데 조금만 깊이 생각해봐
첫째,
국가가 법으로 아예 키오스크 설치를 ‘의무화’시켰다.
"안 하면 벌금 3천만원."
이게 단순히 ‘편의 제공’이면,
왜 벌금까지 매겨야 하지?
이건 **'선택'이 아니라 '강제'**야.
이미 이걸로 끝난 거야.
자유가 아니라 명령이야.
둘째,
생각해봐. 키오스크라는 게 뭐야?
사람이 주문하는 대신,
이 기계가 사람 대신 주문을 받고,
카드를 긁고,
얼굴을 인식하고,
기록을 남긴다.
네가 뭘 샀는지,
언제 샀는지,
얼굴 표정은 어땠는지까지 기록할 수 있어.
이게 단순 주문 시스템일까?
그게 아니라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네 진짜 생활기록부’야.
셋째,
이렇게 모인 데이터들은 지금 전부 AI 시스템에 들어가서 분석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AI는 당신의 소비 습관을 배우고 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느 시간대에 배가 고픈지,
소득 수준은 어떤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뭘 사는지.
너 자신보다 더 정확히 너를 알아가는 시스템이 이미 가동 중이야.
넷째
이걸 한번 생각해봐.
왜 하필 3천만원 벌금일까?
딱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버티기 힘들 정도로 정교하게 설계된 벌금이다.
"너 저항하지 말고 그냥 설치해."
"살려면 시스템에 들어와."
지금 이 시스템은 이렇게 조용히 모든 사람을 몰아넣고 있다.
"네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네 행동 데이터를 국가가 실시간으로 감시할 시스템 안으로 넣겠다"는 거야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자.
지금 카드, 키오스크, 디지털ID, 얼굴인식까지 전부 연결된다면?
여기에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본격 도입된다면?
그 순간 현금은 사라지고,
모든 거래는 추적 가능하고,
‘허락된 범위 내’에서만 소비할 수 있는 세상이 된다.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지?
"지금 이건 '편리함'이 아니라 '디지털 감옥'을 만드는 작업이야."
소름 끼치지 않나?
여기서 중요한 건… 이게 벌써 "법제화" 됐다는 거다.
이미 다 통과됐고, 시행되고 있어.
이걸듣고도
"그래도 편리하잖아…"
라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시스템의 노예가 되는 준비가 된 거고,
"야… 이거 심각하네…"
라고 느끼면
그 사람은 지금 깨어날 준비가 된 거다.
🔥 이게 바로 지금 시대의 실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