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만이 저출생 해법이다.
여자를 경력단절시키고 가사육아간병을 독박시키는 나라에서 탈출할 수 없다면,
절대로 낳지 마라.
한국에서 출산하면 직업 잃고 평생 가사육아간병 무임금 노동을 공짜로 해야 한다.
낳고 나서 후회 말고 낳지 말고 삶의 질을 높이자.
최고의 방법은 비혼이다
플레이스토어 강간약물 판매 어플 공론화
성인용품을 파는 어플처럼 되어 있지만 회원가입을 하면 개인 메시지가 오며 각종 약물 등을 판매한다고 합니다
그중 1번과 2번이 누가 봐도 강간약물이라 번호를 적어 보내니 종류가 10개 정도 있었으며 대표적인 물뽕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6월 9일 오전에 열렸던 <'김훈(44세/남성)/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 착용 중)' 스토킹 보복살인 사건> 1심 공판 관련,
피고인 김훈이 불출석해 공판은 7월 9일로 연기되었습니다. 피고인 변호인단 일부 교체 등이 그 이유라고 하는데, 아마 이 새끼 최대한 재판 질질 끌 겁니다.
"김지현 씨가 자신의 찬란한 청춘을 바쳐 싸워온 시간은 끔찍한 범죄에 대한 마땅한 죗값을 묻는 것을 넘어,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는 국가와의 외로운 투쟁이었다."
26. 6. 8. 여성의당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재판소원 각하 결정 규탄 기자회견> 유지혜 대변인 기자회견문 낭독 中
반복되는 폭력, 무력한 신고…여성이 불을 지른 이유는 [예고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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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칠 곳도, 도와줄 사람도 없자 A씨는 결국 B씨가 술에 취해 잠든 틈을 타 라이터로 이불에 불을 붙였다. B씨는 화재로 숨졌으며,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그 불이 꺼졌으면 제가 죽었다", "B씨가 살아나오면 내가 더 위험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더 들었다"고 진술했다.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 확정으로 미혼부의 출생신고가 가능해졌습니다.
부성 우선주의 개선 등 검토 사안들은 합리적 근거가 충분한 것 같지만, 전통적 가족관을 흔든다는 반감도 있을 것 같아요. 정부가 이제라도 적극적으로 시동을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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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성착취물제작’인가.
그 경계를 묻기 위해, 위헌법률심판제청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피해 아동이 없는 가상의 성적 표현물 사건에
‘성착취물제작’이라는 죄명을 붙이고,
실제 피해 사건과 같은 선상에서 처벌하는 것.
이 법 적용이 과연 정당한지, 이제 법원 절차 안에서 다투겠습니다.
피해자가 있는 사건과 없는 사건을
같은 이름, 같은 낙인, 같은 무게로 다뤄도 되는지,
나아가 창작물과 이를 소비하는 행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이 과도한 낙인이나 편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제는 함께 논의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문제의식을 가지고 바라본다면,
이 논의의 무게는 분명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이 부당하게 중대한 성범죄자로 낙인찍히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리되지 않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정부, 10대 자살률 절반 목표로 했지만… 여학생 자살 추월 짚고도 대책은 ‘미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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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작성한 문건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자살 사망자 중 여성 비중은 52.3%로 남성(47.7%)을 추월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실제로 보건복지부가 남인순 의원실에 제출한 '2025년 자살시도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이하 자살시도자 4,872명 중 여성은 3,830명(78.6%)으로 남성(1,042명)의 약 3.7배에 달했다. 10년 전과 비교한 자살률 증가세도 남성에 비해 훨씬 가파르다.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의 '2024년 사망원인통계'를 보면 2024년 여성 청소년 자살률은 10만 명당 8.7명으로 2014년(3.4명) 대비 약 2.6배 급증했다. 이는 남성 청소년(1.3배)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여학생들의 종군 기록도 발견됐다. 김천여중 학생들의 학적부에는 ‘현역군인으로 복무’, ‘군에 입대’ 등(...) 상주여중 한 학생의 학적부에는 ‘종군’이라는 문구가 확인돼 여성 학도병들의 존재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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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징역 30년 추가 선고
자신의 영구집권을 위해
대한민국을 전쟁의 포화 속으로 몰고가려한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법원이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공동정범 김용현에게도 똑같이 징역 30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총풍 사건보다 더 파렴치했던 반국가적 범죄임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여성의당은 오늘 동덕여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덕여대 사학비리 무고 및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에 관한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동덕여대가 여성의당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지혜 대변인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 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되며, 학내 정상화를 위한 공익적 문제 제기와 정당한 비판의 목소리를 억누르려는 치졸한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동덕여대 재단은 그간 사학비리 의혹과 불법적인 학생 탄압에 대해 책임 있는 해명을 내놓기는커녕, 막대한 권한을 남용해 문제를 제기한 자들의 입을 막는 데 급급했습니다. 각종 배후설과 음모론을 조장하며 여론을 호도하고 보복성 고소를 남발했으나, 이번 무혐의 처분은 동덕 재단의 억지가 얼마나 정당성 없는 행위였는지 만천하에 드러냈습니다.
가장 개탄스러운 것은 이 과정에서 낭비된 학교의 자원입니다. 대학의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에 오롯이 쓰여야 할 재원은 재단의 치부를 가리기 위한 무리한 법적 대응과 여론전에 소모되었습니다. 동덕여대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보다, 보복성 고소와 여론전을 택했다면 그에 대한 책임 역시 분명히 져야 합니다. 공익적 비판을 범죄로 몰아가려다 낭비한 자원에 대해 이사진은 엄중한 책임을 져야 마땅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사학비리 가담자 전원 처벌과 교육기관 정상화입니다. 대학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명예를 밑바닥까지 떨어뜨린 자들이 보직을 유지한 채 대학의 미래를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비리 관련자는 즉각 보직에서 배제되어야 합니다.
여성의당은 현재 동덕여대 총장에 대한 엄정 수사 및 기소를 촉구하는 집단 진정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오는 22일까지 연명을 받아 대검찰청에 제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파트 창문 노리는 드론 발견 시 대처&신고 가이드>>
고층인데 괜찮겠지?"방심은 금물!
최근 아파트 창문 바짝 대고 불 꺼진 빈집만 골라 촬영하는 소름 돋는 드론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호기심이 아닌 '범죄 예비 행위'일 수 있습니다! 발견 즉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실시간 발견 시 대처법
즉시 채증
드론의 비행 모습, 이동 방향을 폰 영상으로 찍어두세요.
조종자 탐색
드론이 이착륙하는 아파트 옥상, 인근 놀이터, 공원에 조종자가 있는지 스캔합니다.
📞 즉시 112 신고
실시간 비행 중일 때는 지구대 경찰관이 바로 출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지나간 영상은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 가능!)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경찰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꽤 무겁게 수사를 진행
강력한 혐의 적용
단순 촬영이 아닌 주거침입죄,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심지어 빈집털이 사전 답사로 보고 절도 예비죄까지 검토됩니다.
조종자 추적
드론 이착륙 지점 주변의 CCTV를 분석하고, 기체가 확보될 경우 내장된 GPS 기록과 시리얼 넘버를 추적해 소유주를 찾아냅니다.
과태료 폭탄
경찰 처벌과 별개로 미승인 비행/촬영에 따른 항공안전법 위반 과태료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가장 중요한 예방책!
드론 카메라는 생각보다 훨씬 멀리서도 안쪽을 선명하게 봅니다.
아무리 고층에 사시더라도 외출 시나 밤시간에는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치는 습관을 꼭 들이세요!
우리 집 사생활과 안전, 작은 실천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