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좋아해서 일본 여행가면 시장부터 백화점 식품관까지 잘 싸돌아다니는데 과일은... 진짜 과일은 비싸더라. 이온몰마트에서 큰 복숭아 2개에 1500엔 정도가 평균인거 보고 도리도리. 그래서 그런지 포장 단위도 1,2개임. 저 자두는 백화점 지하에서 2알 1400엔 주고 산 자두.
조잔케이 온천가 킷사텐의 모닝세트... 사실 이게 좀 사연이 있는데 2018년 이 카페에서 두꺼운 토스트라는 걸 처음먹고 감격해서 언젠가 기필코 다시 오리라 결심하고 8년만에 성공. 저 풀세트가 900엔... 삶은 달걀도 들어있고... 이번 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