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도 사실 고양이처럼 무늬 있는거 아셨나요??
’블라슈코선‘이라고 불리는 무늬인데
다섯 종류의 패턴이 있고 발진 등이
피부에 날때 이 무늬대로 나기도 한대요
사람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데 여기서 괴담은 이 무늬를 볼수있는 포식자로부터 숨기 위한 위장용 무늬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ㄱ-
얘들아 나 심한 우울증 때문에 방 난장판 되고
방을 안 쓴 지도 엄청 오래 됐었거든
혼자 하기 벅차서 당근에 도움글 올렸는데
어떤 중년 부부께서 도와주시겠다고 오셔서
1시간 동안 같이 열심히 치웠어
너무 감사드려서 돈이랑 음료수랑 빵이랑 이것저것 드렸어
75리터 10봉투 나왔어
기분이 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