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또 난리났다 과거 레전드 발언
이재명 : 검찰 안에 수사 기소 기능을 분리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근데 이거를 떼 가지고 수사 권한을 경찰 다 주고, 경찰이 100% 행사하고? 이거 절대 안 돼요
우리가 권력을 잃었을 때 경찰하고 검찰은 또 다른 게 있습니다
검찰은 나와도 먹고살 길이 있어요
계급정년이 ��는데, 경찰은 계급정년이 있어요
나오면 연금으로 살아야 돼요
현 권력에 절대적으로 충성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권력의 입장에서는 아주 편하고 유용한 조직인데
반대쪽에서는 아주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수사권을 경찰에 다 주면 안 돼요
검찰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런데 이걸 또 수사하는 사람이 기소하면 안 돼요
왜냐하면 기소하기 위해서 수사하는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분리하자 수사는 수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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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ㅋㅋㅋㅋㅋ 이거 완전히 방구석 전문가네
수사권을 한쪽에 몰아주면 위험하니까 검찰에도 수사 기능을 남겨 서로 견제해야 한다는 원리를 알고 말하는 거임 ㅇㅇ 보완수사권은 그 원리를 구현하는 여러 제도 중 하나고 얘는 그러니까 다 아는 거임
“수사권을 경찰에 다 주면 안 된다 검찰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걸 다 알면서 (본인은 감옥에 가기 싫다)<<<<
하지만 과거 본인이 한 발언
>>>>법대로 하자 대통���도 죄를 지었으면 감옥에 가자.<<<<
하지만 본인은 가기 싫다 이거임 지금
이재명 감옥에 가라 ㄹㅇ 그만 개기고 가라 빨리
이재명은 과거 자신의 전과를 두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자당시 자신의 라이브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과자라고 저를 자꾸 비난하고 그런 사람들.
세상을 위해서 뭘 한 일이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본인의 전과가 4범이라는 이유로 비판받자
오히려 비판하는 이들에게 세상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되물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과 없이 법을 지키며 살아온 국민들은
무엇을 더 증명해야 하는 걸까요?
https://t.co/Zq23OaeDRj
더불어민주당은 참으로 알뜰하고 경제적인 정당이다. 170석이 넘는 무소불위의 국회 권력을 쥐고도 당내에 얼마나 쓸만한 인물이 멸종 상태면, 불과 2년 전 자신들의 손으로 분리수거장에 내다 버렸던 폐기물조차 이토록 알뜰살뜰하게 주워다 재활용을 한다. 이재명 2기 체제의 실세인 김민석 당대표가 기획 분야 특보에 정봉주 전 의원을 전격 임명했다는 속보를 보며 드는 생각이다. 인재 풀이 말라붙은 거대 정당의 눈물겨운 ��약 정신에 기립박수라도 쳐야 할 판이다.
이 뉴스가 한 편의 찰진 블랙코미디로 ���화되는 지점은, 부름을 받고 쪼르르 달려간 정봉주라는 인물의 깃털처럼 가벼운 태세 전환에 있다.
다들 똑똑히 기억할 것이다. 2024년 8월 전당대회 당시, 이재명곁에서 권력을 호가호위하는 이른바 명팔이들을 척결하겠다며 호기롭게 투사 행세를 했다. 사석에서는 이재명을 향해 온갖 험한 쌍욕을 섞어가며 "대통령 되면 큰일 난다", "조그만 비판도 못 참는다" 라고 맹비난을 퍼부었다가 민주당의 나쁜 새로 찍혀 분노한 강성 지지층의 융단폭격을 맞고 최고위원 경선 문턱에서 처참하게 깃털이 다 뽑힌 채 쫓겨났다.
그런데 그 대단했던 투사의 정치적 자존심 유통기한은 고작 2년에 불과했다. 이재명의 대리인이나 다름없는 김민석이 특보라는 좁쌀만 한 완장 하나를 흔들어대자, 당을 구하겠다던 그 장엄한 결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주인이 부르자마자 꼬리를 흔들며 쏜살같이 달려가는 그 눈물겨운 굴종을 보라.
새장의 주인을 향해 그토록 호통을 치더니, 막상 모이통 앞에서는 알량한 자존심마저 내팽개치고 스스로 길들여진 새를 자처하는 얄팍한 여의도 정치꾼의 민낯이다.
인재가 없어 버려진 구관조차 알뜰하게 재활용해야 하는 앙상한 거대 정당과, 여의도 주변부를 겉도는 서러움을 견디지 못하고 권력의 새장 속으로 제 발로 기어들어 간 늙은 철새의 만남이다. 버려진 폐기물도 다시 보는 민주당의 기막힌 재활용 솜씨와, 권력자의 앵무새가 되기를 기꺼이 수락한 올드보이의 합작품을 보며 우리는 그저 실소를 터뜨릴 수밖에 없다. 민주당tv를 만든다더니 거기에 쓰이려나? 참으로 징그럽고도 눈물겨운 천생연분이다.
<박상용을 물어뜯는 사냥개들에게>
많은 분들이 재방송 혹은 예전 뉴스로 오해하실 것 같습니다. 권력에 정의로운 법의 칼을 들이댄 죄로 박상용 검사는 오늘 ‘또’ 조사를 받습니다. 검찰, 법무부에 이어 오늘은 경찰입니다.
선서를 거부하고 당당히 기자들에게 자신의 입장을 밝힌 것을 오만한 민주당 권력자들은 국회 모욕이라고 합니다. 온 국민이 지켜본 장면입니다. 소리 꽥꽥 지르며 박상용 검사의 마이크를 빼앗고 내쫓으며 갑질하는 국회의원들... 모욕을 느낀 건 그들이 아���고 국민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 심각한 의혹도 있습니다. 오늘 박상용 검사의 조사를 맡은 수사단은 김병기 수사를 함께하는 부서라고 합니다. 그 쉬운 김병기 비리 사건은 그리도 질질 끌면서 사건 같지도 않은 박상용 검사 사건은 이리도 신속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의혹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 수사팀에는 이진숙 의원의 수갑 체포 당시 동행했던 경찰도 포진되어 있습니다. 영등포 경찰서에서 2번의 인사이동을 거쳐 이 서울청까지 온 인물... 부디 정상적인 인사였길 바랍니다. 또한 이 광역수사단은 최근 가장 황당한 사건이자 이 정부의 상징적인 사건이 될 ‘스타벅스 압수수색’도 진행했던 곳입니다.
이 모든 게 우연입니까? 민주당 취향과 정권의 입맛에 맞는 수사에 신속한 경찰 수사단... 정말 과정은 공정했고 결과는 정의로웠습니까?
혹시 수사할 사건이 부족합니까? 찾아야 할 실종자가 부족합니까? 대한민국에 부족한 건 투표용지만 있는 게 아니었습니까? 이럴 시간에 국민의 안전을 챙기거나 실종자 수색을 하는 건 어떻습��까? 뭔가 큰 사건을 하고 싶다면 현직 대통령의 수사는 어떻습니까?
��부분의 경찰들은 지금도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란 타이틀을 달고 하는 업무가 고작 권력자들 입맛 맞추기라면... 우리는 당신들을 민주의 지팡이가 아닌 사냥개 혹은 애완견이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달도 차면 기울고 모든 현직은 결국 전직이 됩니다. 출세를 위해 알량한 권력에 기대기 보다 이제라도 시민 편에 서는 건 어떻겠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박상용 검사 괴롭혀서 얻는 명예와 승진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당신들 목을 향할 겁니다.
이제라도 경찰의 일을 하십시오. 만약 그게 싫다면 당신들은 더 이상 공무원의 언어를 써서는 안 됩니다. 오늘부터는 그저 본능에 충실하며 짖으십시오.
사냥개처럼 애완견처럼.
[박상용 검사 탄압, 이재명 탄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재명 재판을 없애기 위해 권력의 충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민주당 법사위원들은 박상용 검사를 고발하면서 존재하지도 않는 판례 번호와 내용을 고발장에 적었습니다.
AI 환각으로 허위 판례까지 만들어낸 황당한 고발입니다.
오늘 박상용 검사를 소환한 신용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2계장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게 수갑을 채웠던 장본인입니다.
광수대에 오자 스타벅스는 압수수색 하면서 민주당 김병기 의원 사건은 뭉개고 있습니다.
권력 입맛에 맞는 사건은 득달같이 달려들고, 불리한 사건은 덮는 경찰이라면 국민의 경찰이라 할 수 없습니다.
박상용 검사 수사는 이재명 재판 취소를 위한 정치 수사입니다.
박상용 검사 탄압은 반드시 이재명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 이재명 재판 취소 저지특위 위원장 주진우 -
5.18 폭동 큰거 푼다.
그 당시 광주 시민들은
간첩들에 의해 폭동에 휩쓸린 사람들이었다.
처음 폭동이 일어났을 때
무기고부터 털고 총기로 무장했다는데
이건 일반인들이 불가능한 일이다.
이 일은 누군가가 계획적으로 실행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의 남자들은 징병제로 인해
총을 다룰줄 안다고 한다.
또한 미국 한인타운 총격때 대응방식을 보면
광주 폭동은 일반인이 가능하다고 말할 수도 있다.
이걸 반박해보자면 애초에 미국은 총기합법국가이다.
또한 제 아무리 군필이라도 일반인은 무기고가
어디있는지 파악하기도 오래걸리고
이렇게 빠르게 털 수다 없다.
또 총을 뺏어서 그냥 대치한게 아닌
또 다른 전술로 기동대로 위장해 투입했다고 한다.
이게 과연 정말 폭동이 아닌 시위인가?
[방금 티베트 국경 검문소 통째로 쓸려나간 CCTV 뜸 ㄷㄷㄷ]
오늘 오전 티베트-네팔 국경에 있는 지룽 구안(吉隆口岸) 실시간 CCTV 떴는데 진짜 개살벌함.
영상 보면 처음엔 그냥 국경 검문소 앞마당에 차들 서 있고 사람들 평화롭게 왔다 갔다 하고 있음.
근데 갑자기 저 멀리 계곡 상류 쪽에서 흙먼지 솟구치더니, 진흙+바위+부러진 나무 섞인 거대한 갈색 토석류 쓰나미가 미친 속도로 밀고 들어옴.
광장에 있던 건물, 차, 사람들 순식간에 다 집어삼켜 버리고, CCTV 렌즈까지 흙먼지랑 파편으로 완전히 뒤덮여서 암전됨. 도망칠 틈도 없이 그냥 통째로 쓸려나감.
[사건 요약 및 현재 피해 상황]
1. 발생 원인
네팔 쪽 '라수와' 지역 계곡에서 폭우로 발생한 산홍(돌발 홍수) 겸 토석류가 물길 타고 중국 쪽 국경 검문소로 다이렉트 직격함.
네팔 시간 오전 9시쯤 터진 게 베이징 시간 10시 반~11시경 구안에 도달한 걸로 보임.
2. 중국 측 피해
국경 검문소 건물 일부 매몰, 진입 도로·전기·통신 싹 다 끊김.
중국 당국은 일단 "중대 인명 피해 및 실종 발생"이라고만 띄우고 구체적인 사상자 숫자는 아직 비공개 통제 중.
시진핑이 수색 전력 다하라고 지시 내려서 긴급 구조대 투입됨.
3. ���팔 측 피해
네팔 쪽은 벌써 최소 8~9명 사망, 수백 명 실종 보도 나옴.
네팔 관광청 피셜로 해당 구역에서 외국인 관광객 포함 384명 연락 두절 상태.
소름 돋는 점:
여기가 작년(2025년 7월)에도 똑같은 계곡에서 토석류 터져서 다리(러써교) 끊어지고 17명 넘게 실종됐던 곳임. 1년 만에 똑같은 자리에서 더 큰 규모로 또 터진 거라 인명 피해 장난 아닐 듯함.
지금 현지 구조 작업 중이라는데 영상 충격이 너무 커서 X랑 커뮤니티로 빠르게 퍼지는 중.
🚨🚨🚨��초초긴급!!!! 실수가 아니었다...
우리 선관위 이슈 절대 묻히면 안 됩니다.
만약 부정선거 들어나면 국개의원들 뱃지 다 뺏길 만큼 중차대합니다!!!!!+!
다시 우리 주목합시다... 제발 도와주세요...하트 재게시 꼭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윤어게인 여러분 존경합니다. 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