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마감일이 남았단 사실에 혹해서...
그리고 부스 이름이 <나가노 도원결의 추진위>인데 제형만 들고 가기 좀 뭐해서
웹에 올렸던 단편 2개를 엮은 중철본이지만 이것도 조금 들고 갑니다...
나가노조 논씨피예요
새벽녘 https://t.co/YVlWTCco16
낡은 서랍 https://t.co/Ypn6As8RHa
우하라 기사님│4.5
친절하십니다! 그런데 차가 폭파되어 0.5점 뺐습니다ㅜㅜ
천공명 기사님│0.5
운전을 어찌나 거칠게 하시는지... 게다가 자꾸 어려운 말만 하셔서 하나도 못 알아들었네요. 그러더니 폭설 내리는데 차 뚜껑을 여시질 않나, 뒤엔 웬 커플이 껴안고 있질 않나. 0.5점도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