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
둥근달을 보세요.
왜 손가락의 손톱만 보십니까.
민주주의는 대통령 지시대로 움직이는 국회도 집권여당도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유 작가께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에 대해, 손톱에 낀 티끌 정도의 말꼬리를 잡고 비난하는 것은 과유불급을 뛰어넘는 심각한 왜곡입니다.
노무현정부 각료셨던 유 작가께서 검찰이 없어지고
수사권
기소권 독점을 해체한 지금을 비교해 보세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유 작가님은 너무합니다.
“검사는 다 뇌물 받는 직업”
“(검사가) 판사랑 친하면 무조건 재판 승소”
고등학교 학폭 가해자인 검사 아들이, 어른들도 잘 모르는 이런 고급 정보를 누구에게 얻었을까요?
검사 아들만 돼도 학폭 가해 사실을 뭉갤 수 있는데, 대통령과 검사 판사들이 삼위일체인 나라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