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했으니…
장난감이랑 놀아볼까요
장난감을 클리에 닿도록 둔 후
침대에 엎드려서 보는 야동이란😚
좀 격렬해진다 싶으면 진동on
점점 젖어들어 완전 미끌미끌해졌으니
쫌만 클리 눌린 채 험핑하다가
보지에 장난감 살짝 넣어볼까요
기대감에 생각만 해도 갈 것 같아요
다정하기만 했던 남편.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얼굴을 보게 됐다.
“이런 사람이었어…?다정하기만 했던 남편.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얼굴을 보게 됐다.
“이런 사람이었어…?다정하기만 했던 남편.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얼굴을 보게 됐다.
“이런 사람이었어…?다정하기만 했던 남편.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얼굴을 보게 됐다.
“이런 사람이었어…?다정하기만 했던 남편.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얼굴을 보게 됐다.
“이런 사람이었어…?다정하기만 했던 남편.
그런데 어느 날, 처음 보는 얼굴을 보게 됐다.
“이런 사람이었어…?”
너무 피곤하고 힘든 하루였다!😵
집에 가자마자, 아니 퇴근하자마자
달려가 허리 꼬옥 안고
오늘 힘들었다고 찡찡거려야지.
집가서 같.이. 씻은 후 밥을 먹고
거실 쇼파에 앉아 있으면
다리 위에 마주보고 앉아서
허리 안고 있어야지.
떨어지기 싫어! 계속 안아줘요!
충전이 필요해요ㅠ
재미로 본 사주 뭔데?!
올해 다가오는 남자…메모메모🤩
연상, 키 20센치 정도 차이에
골격이 크고 다부진 체형과
절륜함을 가졌으며
낮과 밤 갭이 있고
밤엔 페티쉬나
BDSM성향(통제/지배)가능성이 높다고…
너무 내 취향으로만 말해준 거 아닌가?
3갤 남았는데 언제 온 다구여?ㅎㅎ
가슴으로 느끼는 건 어떻게 하는걸까?
혼자 백날 만져도 그 느낌을 전혀 모르겠어요.
궁금하다 개발이란거 어떻게 시키는 거죠?
같은 맥락으로
애널이 그렇게 좋은가…???
야동에서 너무들 자지러지니까 궁금하잖아!
거��� 또 어떻게 개발되는 건데요??!
아니 애초에 혼자 개발이란걸 할 수나 있나??
야동 볼 때마다.
저게 들어간다고?!
아프..아니 좋겠다!
질투/부러움 가득한 시선으로 보면서
비슷한 느낌, 템포로 따라해요.
역시
꼬옥 껴안고 앉은 채 박히기
��배위..배면..
그 중 뒤로 누워서/앉아서 박히는게 젤 좋아요
여기저기 애무 받으면서,
저항 못하고 빠르게 박히는게 너무 자극적!🫣
퇴근까지 얼마 안 남아서 드는 생각.
지금 ‘속옷이 의미가 있나??’
직전 만큼 젖어버려서
아예 노팬티로 퇴근한다면…어떨까?란 생각을.
마침?하필? 긴치마를 입고 있기는 한데
내 작은 친구를 안 떨어뜨릴 수 있을까?🤭
확실한건 계속 젖어있으니
허벅지까지 흘러 젖어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