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 추진에 분노한 여성들, 인수위 앞 집결
여성폭력 피해지원 단체 활동가 850여명(3시 기준 온.오프 통합)이 인수위원회 인근에 모여 윤석열 당선자와 인수위원회를 향해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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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존중은 선택의 문제가 아님을 차치하고, 정작 본인이 살면서 지금까지 받은 배려들을 하나씩 전부 제거한다치면 태어난 것부터 취소해야할텐데.. 순전히 타인의 배려와 희생을 통해 숨 쉬고 있으면서 이런 소릴 하는 남성으로 크기까지 얼마나 많은 우쭈쭈가 있었는지 알기싫지만 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