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다 봤는데 사이다를 정당화 할수 있을 만큼의 최소한의 고구마만 나와서 시원시원했음. 답답하거나 늘어지는거 없이 굿. 그리고 주쥰 백강혁 역에 진짜 찰떡. 내가 예전에 주지훈을 처음 좋아하게 됐던 그 모습이 자주 보여서 너무 좋았어..작은 도련님 군의관으로 나와서 완전 반갑 ㅋㅋ
블리츠웨이.. 인별도 그렇고 소통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 같다. 팬들이 커피차 보내줄때 인증사진이나 연말, 새해 인사 정도의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하는거 아닌가… 아무리 팬덤 장사가 아니라 작품과 연기가 주상품이라지만 분야 막론하고 엔터 업계라는게 관객/소비자의 감정이 기반이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