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런 강의 들어봤자 글 안 쓰면 돈 안 되는건 똑같고 블로그 강의는 체험단 강조하는 강의팔이가 반 이상이에요.
현금성 수익은 cpa랑 애드포스트입니다.
제가 다 떠먹여드릴 때 바로 블로그 시작하세요.
도움이 되었다면 알티 부탁드립니다🙇♀️
질문은 편하게 주세요🤗
@grad99999 우와, 정말 꿀팁이네요. 검색 트래픽을 감안해서 글을 작성하셨군요. 굉장히 과학적이십니다.
저는 블로그 5월에 시작했습니다. 아직 기회가 있다는 말씀에 힘이 나네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생깁니다. 체급에 맞는 글을 써야 성장한다는 말씀 이해가 됩니다.
@mad_dogdebt 아마존에 올린 저의 책을 소개할께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피부과를 소개하고 방문해서 시술받을 수 있도록 가이드 한 책입니다. 블루오션을 넘어 태평양 한가운데 홀로 표류하고 있는 책입니다.
https://t.co/T90s1nsCoV
이러한 것들을 홍보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X활동을 하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mad_dogdebt 기왕 올린 김에 제 블로그 먼저 소개 합니다.
블로그는 피부, 화장품, 피부과 시술에 관한 것입니다. 빚갚는미친개님이 뷰티가 레드오션이지만 기회의 땅이라고 몇번이나 강조하셨던 영역입니다.
https://t.co/pkDhShH4xy
5월에 시작하여 아직 한적합니다. 많이 찾아 주세요.
@mad_dogdebt 저 책의 저자 더뷰아 바로 접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이란 프로그램에 출연해야 하지않을까 싶네요.
모두가 AI를 달고 날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X의 세계에서 포머를 느끼며 뭔가 꼼지락이라도 해보자는 시도로 도전해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 글을 보고 아마존에 책을 출판한 분이 나타남.
자아도취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런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참 신기한 기분이 든다.
제 포스팅을 보고 동기부여를 받아 직접 아마존에 전자책까지 출판하신 분이 계셨음.
나는 절대 스스로를 ‘선생님’이라고 불릴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빚도 있고, 여전히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일 뿐이니까.
그럼에도 누군가가 제 글을 읽고 용기를 얻고, 실제 행동으로 옮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언제나 기분이 좋음.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결과보다도 실행력이었음.
생각만 하는 사람은 정말 많음.
“나도 해봐야지.”
“언젠가 책 써봐야지.”
“블로그 시작해야지.”
하지만 실제로 글을 쓰고, 100개가 넘는 포스팅을 올리고, 결국 영어 전자책까지 출판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
오히려 저는 이분의 실행력을 보면서 또 한 번 자극을 받았음.
제가 누군가에게 동기부여가 된 것처럼,
이분의 실행력 또한 저에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주었으니까.
결국 사람을 바꾸는 건 대단한 재능이나 정보가 아니라, 실행인 것 같음.
@mad_dogdebt 아마존에 올린 저의 책을 소개할께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피부과를 소개하고 방문해서 시술받을 수 있도록 가이드 한 책입니다. 블루오션을 넘어 태평양 한가운데 홀로 표류하고 있는 책입니다.
https://t.co/T90s1nsCoV
이러한 것들을 홍보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X활동을 하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mad_dogdebt 기왕 올린 김에 제 블로그 먼저 소개 합니다.
블로그는 피부, 화장품, 피부과 시술에 관한 것입니다. 빚갚는미친개님이 뷰티가 레드오션이지만 기회의 땅이라고 몇번이나 강조하셨던 영역입니다.
https://t.co/pkDhShH4xy
5월에 시작하여 아직 한적합니다. 많이 찾아 주세요.
[이재명 스타벅스 협박에 담긴 독재 공식]
독재는 음모론, 선동, 본보기 처벌을 이용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스타벅스 로고 사이렌을 두고, 세월호 사건을 폄하했다고 했다. 억지다.
음모론으로 선동한 후 정부 권력을 이용해 특정 업체를 본보기 처벌한다.
북한식 인민재판으로, 억지 자아비판을 유도하는 격이다.
대중의 분노 심리를 자극해 독재 권력을 과시한다. 국민 누구나 당할 수 있다.
p.s. 법무부가 스타벅스 사이렌 주문자를 색출할 판이다.
정민찬 뮤배 스벅 논란 지금 봤는데,,, 이거 맞아?
그 사람이 일베 성향을 드러내거나 5.18을 비하한 적 전혀 없고, 단지 스타벅스에서 파는 막걸리향 음료 한 잔을 마신 뒤 일상적인 후기를 SNS에 올렸을 뿐인데.. 사회적 이슈를 실시간으로 모를 수 있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베라고 몰아세우고 결국 직업까지 잃게 만드는 현 상황은 민주주의가 아닌 것 같다 나는..
과거 노재팬 불매운동 때나 광복절에 일본 여행 간 연예인, 아나운서들 중에서도 이렇게 생업까지 박탈당한 경우가 있었나? 그때도 그 게시물에 도덕적 비판 정도했지 직업을 잃게 만들진 않았음.
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민주주의 아닌 것 같아
정부가 어떤 상품의 불매 운동을 한다는 것이 도대체 말이 되는가
소비라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다
그것이 옳은가 그른가를 정부가 왜 관여를 할까
우리 모두 각자의 가치관과
상황으로 선택을 할 수도,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
총칼을 들어야만 독재일까
정상이 아니고 너무나 기괴하고 섬뜩한 일이다
"민추협 선배들과 민주화 원로들께서 더 이상 과거의 역사와 추억 속에만 머물지 말고 행동하는 양심으로서 국민 앞에 다시 서주기를 바란다"며 사실상 질타..
#팩트파인더
전병헌, 민추협 원로들에게 ‘과거 안주하지 말고 행동하는 양심‘ 호소 https://t.co/8BCOMsd70E
천안함 조롱엔 유난히 둔감하고, 무안공항 참사는 얼렁뚱땅 넘어가더니 선거가 보이니 벌떼처럼 조장한다. 정말 원칙이 있어서가 아니다. 표가 되는 상처만 붙잡고, 표가 안 되는 아픔은 대충 덮는 선택적 분노다.
어떤 건 국가권력까지 동원해 키우고, 어떤 건 모른 척 지나간다.
도대체 이런 게 국가권력이 나설 일인가. 선거용 표 결집으로 보일 뿐이다.
권력을 이렇게 골라 휘두른다면 직권남용이고, 탄핵감이다.
국가의 뼈대가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려온다. 경기도 수원 한복판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태극기를 들었다는 이유로 제지를 당하는 기괴한 풍경. 국민의 혈세 3억 원을 집어삼킨 시민단체 응원단이 적국의 득점에 환호하고 자국 국가대표의 실축에 열광하는 끔찍한 자해극. "대한민국에서 인공기를 들어야 하느냐"는 탈북민의 서늘한 절규는, 이 나라가 지금 어디를 향해 추락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투명한 지표다.
그러나 이 참담한 주권 유린의 현장보다 우리를 더욱 경악게 하는 것은, 사건이 알려진 직후 벌어진 좌파 진영의 집단적 야만성이다. 태극기를 왜 못들게하냐 외쳤던 탈북민 유튜버 김서아의 채널에는 좌파들의 원색적인 악플이 보인다. 그들이 뱉어내는 린치의 핵심은 단 하나다.
"북으로 돌아가라."
이 지독한 폭력성을 건조하게 해부해 보자. 압제와 굶주림을 피해 사선을 넘어온 생존자에게, 다시 그 처혹한 공개처형과 정치범 수용소의 지옥으로 돌아가라고 저주를 퍼붓는 짓이다. 이유가 무엇인가. 단지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국기를 흔들어 북한의 심기를 거슬렀기 때문이다. 입만 열면 '인권'을 부르짖고 '소수자와 약자 보호'를 독점하려 들던 그 거룩한 깨시민들의 민낯이, 적국의 깃발 앞에서는 이토록 잔인한 파시스트의 얼굴로 돌변한다.
텀블러 따위와는 감히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이 거대한 국가적 모욕 앞에서도 절대 분노하지 않는 자들. 오히려 태극기를 든 약자를 짓밟으며 "북으로 가라"고 침을 뱉는 자들. 이것은 단순한 이중잣대가 아니다. 이재명과 그를 호위하는 종북 세력의 세계관이 뼛속까지 사대적이고 반(反)국가적이라는 끔찍한 자백이다.
이제 묻고 싶다. 텀블러 하나에 국가 권력을 총동원하려 들면서 정작 국가의 자존심과 안보는 적국에 상납하고, 헌법이 품은 우리 국민인 탈북민을 핍박하는 이 기괴한 집단에게, 우리는 언제까지 이 나라의 운명과 5천만의 생존을 맡겨둘 것인가.
제발, 이제는 국민이 정신을 차려야 할 시간이다. 얄팍한 선동과 가짜 평화라는 환각제에 취해 국가 시스템 전체가 잿더미로 변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최후의 브레이크는 결국 주권자의 차가운 각성뿐이다. 이 미쳐 돌아가는 코미디를 두 눈 똑바로 뜨고 응시하라. 다가오는 선거에서 투표지라는 이름의 단호한 심판을 제대로 내리지 못한다면, 조만간 우리는 태극기를 숨긴 채 인권의 유린을 방관하며 살아가야 하는 진짜 디스토피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광주 서구의 한 스타벅스 매장. 길게 늘어선 대기 줄을 찍어 올린 한 언론의 기사 제목이 자못 비장하다.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 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커피를 사 마시는 시민들의 멱살을 쥐고 훈계를 늘어놓는 이 기괴한 풍경. 그들은 개인의 평범한 소비 선택마저 '참혹한 희생을 저버리는 배신'으로 규정하며 사상 검증의 채찍을 휘두르고 있다.
솔직히 고백건대, 이재명이라는 기형적인 정치인과 그를 호위하는 맹목적 광신도 집단의 패악질을 매일같이 목도하다 보면 이성의 끈을 붙잡고 살기가 쉽지 않다. 상식이 붕괴된 이 참담한 코미디 앞에서, 보수의 피로감은 종종 그들의 든든한 정치적 기반인 호남 지역 전체를 향한 싸잡은 혐오와 조롱으로 번지려는 유혹에 빠진다.
그러나 우리는 이 분노의 함정에서 한 걸음 물러나, 저 기사의 사진 속 풍경을 건조하고 냉철하게 직시해야 한다. 기자는 분노하며 울부짖었지만, 역설적으로 저 사진은 우리에게 가장 확실한 희망의 증거를 들이밀고 있다.
그토록 서슬 퍼런 불매운동의 깃발이 나부끼고, 정치인과 시민단체들이 총출동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함에도 불구하고 광주의 스타벅스는 여전히 북적인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재명과 좌파 카르텔이 뿜어내는 극단적 진영 논리와 억지 선동이 지역민 전체를 지배하고 있는 것 같아도, 현실에는 그 미개한 광기에 동조하지 않고 자신의 일상을 묵묵히 살아가는 상식적인 시민들이 훨씬 더 많다는 팩트다.
좌파의 선동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이 지점이고 또한 보수의 지역 비하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저들이다.
우리가 쉽사리 지역 혐오에 빠지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극소수 활동가들의 시끄러운 메가폰 소리만 듣고 지역민 전체를 매도하는 순간, 텀블러 마녀사냥의 압박 속에서도 조용히 줄을 서서 자신의 일상적 자유를 행사하는 저 평범하고 합리적인 시민들을 좌파의 아가리에 다시 던져주는 꼴이 된다.
진정한 연대는 선동가들의 마이크가 아니라, 저 침묵하는 다수의 일상 속에 있다. 이재명과 극좌 세력의 광기를 고립시키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는 혐오가 아니다. 억지 불매를 강요하는 선동 앞에서도 "내 커피는 내가 알아서 마신다"며 묵묵히 지갑을 여는 저 상식적인 시민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진영의 벽을 넘어 상식의 연대를 넓혀가는 것. 그것만이 저들의 낡은 이념 장사를 끝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muzlandju 광주의 스타벅스 풍경을 그려낸 기사를 보니 우선 안도감이 듭니다. 만약 광주 스타벅스가 손님들의 불매운동으로 텅비어 있었거나 문을 닫았다는 뉴스를 본다면 나는 그지역을 정상의 범주로 볼 자신이 없네요.그 지역을 떠받들어 모시는 정권하에서도 분노의 발길질을 멈추지 않고 숨기지 않는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