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병헌 "민주당 내 그 누구도 우리를 비난할 자격 없다"(민주신문)
28일 서울 여의도 새미래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통합 공동정부 운영 및 제7공화국 개헌 추진 합의' 협약을 선언하는 공동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자리에서 전병헌 대표는 "양심과 상식의 기준으로, 민주당의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신을 완전히 소멸시켜버린, DNA까지 철저하게 민주적 정신이 말살된 이재명 일극 체제의 민주당과 도저히 함께할 수 없었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을 팔아 이재명 후보에게 아부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을 팔아 이재명 후보에게 아첨하는 아부, 아첨꾼들이 이번 대선을 통해 확실하게 심판받고 정리되는 역사적 계기가 됐으면 하는 소망"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민주당 내 인사들이나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비난,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하고 "내란의 단초를 제공한, 계엄에 있어서 가장 최대 수혜자는 이재명 후보다. 단맛과 꿀맛에 마취, 도취돼 입만 열면 내란공범, 이미 끝나버린 계엄, 이미 파면돼서 퇴진해버린 윤석열을 팔아서 자신의 독재정권을 완성하려는 저의에 대해 국민들이 심판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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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 이재명]
갑질 : ”공무원을 하인처럼 부린 분“
어제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는 과거 김문수 후보가 소방관에게 관등성명을 물은 것을 ‘갑질’이라 공격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후보와 부인의 경우 비교하기 어려운 갑질 사례에 대한 공익제보자의 양심선언이 있었습니다.
#갑질
[대장동 ‘화천대유‘ 커피숍]
커피 한 잔에 8,000원, 만 원인데, 알아보니 원가가 120원이라는 발언이 논란입니다.
저런 인식으로 나오는 정책은 위험합니다.
비리로 점철된 성남시 대장동에서 폭리를 취하던 ’화천대유‘나 가능한 수익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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