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4DX 관람 후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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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기 전부터 옆자리에 앉은 사람의 옷이 젖을 정도로 물이 튀어서 빵 터짐.
* 시험 가동 때 갑자기 좌석이 격렬하게 흔들려서 멀미함. 너무 충격적.
* 갑자기 연기가 분사돼서 깜짝 놀람.
* 토끼(우사기)가 움직일 때마다 미세하게 진동함.
* 배의 움직임이 너무 현실적이라 멀미함.
* 거품과 비눗방울이 너무 예뻐서 감동함.
* 시사가 웃을 때마다 빛이 나서 눈부신 시사.
* 세이렌이 너무 격렬해서 웃음이 나옴. 재밌음.
* 바람이 불 때마다 생선 비린내가 남.
* 꽃향기? 비누 향기 같은 것과 민트? 물티슈? 같은 향기가 느껴질 때가 있었음. (엄청 희미함)
* 토끼(우사기)가 랩을 할 때 조명도 신나게 번쩍거려서 최고였음.
* 세이렌 >>>> 시마지로 >> 모몽가 > 우사기 순으로 등장할 때마다 긴장하게 됨.
* 물은 한두 번 정도 뿌리겠지 싶었는데, 얼굴에 엄청나게 뿌려댐. 완전히 흠뻑 젖음.
* 뒤에서 바람이 휙 불어올 때마다 머리카락이 앞으로 날아옴.
* 히토하에게 당하는 장면에서 머리를 맞는 줄 알았는데, 등에 충격이 와서 마사지받는 느낌이었음.
* 밤새 잠을 못 잔 상태에서 4DX를 보는 건 심장에 좋지 않아서 별로 추천하지 않음. 충분히 자고 건강한 상태에서 보러 가는 게 좋음.
* 겉옷을 입었는데도 약간 추웠으니 겉옷은 반드시 챙길 것.
#치이카와 #먼작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