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시어터의 이번주 PICK은 뜻밖의극장 ‘2023 희랍극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클리테메스트라>입니다. ‘오레스테이아 3부작’으로 알려진 이 비극의 진짜 주인공은 오레스테스가 아니라 어머니 클리테메스트라와 딸 엘렉트라입니다. 딸 이피게니아의 죽음에 분노해 남편을 살해하는
해리포터는 책을 불태우는게 아니라 작가를 불태우지 못해서 안달이더라. 이거 기시감들지 않나? ㅎㅎ
여기가 중세였으면 롤링은 문자그대로 화형당했고, 해리포터는 작자미상 되어서 공공재 되었을걸.
여자를 사람으로 안 보니까, 사람상대로는 안하는 짓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하더라고.
다른게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기 때문임... 나를 지탱하고 있는 건 영원히 교체됨... 그러니까 얘들아... 인생은 그물 짜기야. 아무 의미 없어 보일지라도 어떤 걸로 계속 그물을 짜는거야.. 처음부터 쫀쫀하게 짜는게 아니라 한번 만들고 또 그위에 촘촘하게 덧대고.. 그게 언젠가 우리를 구해줄거야
한남만큼 상승혼 바라는 종자가 있을까. ‘사’짜 붙은 직업 가지면 상승혼 당연하다고 생각하잖아. 의사면 열쇠 3개 가져와야 결혼한다 그러고, 검사, 변호사 되면 뒷바라지 했던 가난한 애인 버리고, 돈 많은 집 여자 찾아 결혼하는 클리셰. 거꾸로 여자가 ‘사’짜 직업 가지면? 후려침.
현장찾아 선수들 격려하고 응원한 장미란 차관.
선배이기도 해서 선수들 맘에 더 와닿을 듯.
관심을 크게 받지 못하는 ‘비인지 종목’ 위주로 현장을 찾았다고.
여자 수구대표팀과 도마 경기에서 실수가 있었던 오소선의 손을 잡고 다음에 더 잘하면 된다고 격려, 여자 핸드볼팀,체조 선수들 만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