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휴일 오전의 한가함 .
날씨 화창, 바람 솔솔, 적당히 그늘진 거리
뛰어 다니는 아리..한적한 도로.급하지 않는 걸음, 매일 매일 이랬으면 좋겠지만 ! 또 매일 느끼는 거라면 이 순간의 소중함은 못 느끼겠지 ? ㅎㅎ 암튼 여러분도 남은 연휴
소확행 하시길 ~~^^
@Hyeoni_twt2 다시 일 시작 한지 두어달 임다.
누나 팔자나 내 팔자나 일복만 터지는 팔자인듯
합니다. (추석 연휴 전 부터 연 3주 동안 집에
들어온 시간이 평균 밤 11시 15분 임 ㅡㅡ)
어제도 일하고 왔는데 다행히 어제는 저녁
6시 집에 와서 밥 한그릇 먹고 기절 해서
지금 깼음 ㅜㅜ. 남은 연휴 기절 예정임
@byWooyeon 다시 일을 시작 한지 어언 두어달..
내 팔자가 그렇듯이 그 수많은 복 중에
일복이 터지는 팔자라....최근 3주동안
집에 밤 11시 이전에 퇴근한적이 없음.
진짜 말 그대로 오랫만에 코피 터지게
일하는 중임. 따라서 연휴 2일 동안
(어제도 일했음) 기절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