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바나나스무디랑 참외 얻어먹으면서 이게 어제의 마지막 끼니라 함께 다짐했건만 밤에 미역국 김치 계란후라이 밥 조합 먹고 새벽에 짬짜면까지 이런 날은 정말이지 오랜만이고 피곤하이가 뜨는구먼 .^• 와 잠아 너 왜 안 왔오 좀 얄미워 넘 많이 왔어서 갑자기 안 온거냐 됐고 어쩔수 없다 이따봐
헠........암아아쾅광뢐우ㅏ과뢐ㄷ궝뢐와고아뢍뢍ㅇ오강뢐ㅇ놔궁ㅋ와뤙로악왕ㄱㅇ로아롱ㅋ왈ㅇ왈와로아궝ㅇ왁ㅇ뢍ㄹ쾅ㄹㅇ뢍ㄹ고알왁ㅇㄹ왈왈
(북펀드) 상처를 끄는 존재들
- 장애생태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
수나우라 테일러 저, 송은주 역, 오월의봄.
https://t.co/7Z44x81x8v
https://t.co/ksjV4nUrWL
게차봉봉으로 돌아갈래 부분마다 다듬어 마음 가는대로 궁금한 말 활력의 시선에 맞서 조준한 눈 이제 메모장을 열어
- 신나던 때가 좋았는데 ㅠㅠ
- 시가 좋다!
- 상담 때 외로움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저항감을 느꼈다.
- 이 글을 기록해 시나 가사가 되면 좋겠다
【 awawa 】
자연의 소리부터 도시 속 격렬한 소음까지,
전위적이고 환영적인 음악들이 Hai에서 awawa로부터 재생됩니다
2026.5.30.sat
17:00 - 21:40 at Hai @Hai_Community
door 20,000 adv 15,000
Ticket https://t.co/1SKxCBTD3k
< JP GUEST >
Ren Komasawa
일러스트레이터·음악가. 도쿄도 출신.
손에 닿을 것처럼 절실하고 내성적인 감정과, 천사나 꿈과 같은 아우라를 선에 담아 작업을 진행한다. 음악 라이터·비평가로서 OTOTOY, Mikiki, 『기상 동인지 음성 비평지 소아미2』『보컬로이드 문화의 현재지 Extra』 등에 기고했다.
2022년부터 인터넷 레이블 <KAOMOZI>를 설립하여 주재하고 있으며, 모든 발매 음악의 아트워크를 디렉션 및 제작하고 있다. 그 외 nemuigirl로서의 음악 활동, DJ, VJ, 전시 참여, 요네자와 슈와의 이벤트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현상 전부』 기획등 활동 범위는 매우 다양하다.
Lineup
Ren Komasawa (JP) @ren_ren0824
AIRY @arlynmon
Boogie Baby Buddha Tape
DENPA-SAMPLER b2b yusi.
@sany_on_@seohyun_yusi
KONA @Kona_thefuture
potaguri @cyanide_pota@flawguri
akemi2k @_tankpark_
VJ
SCO @sco_824
kana
TVnonaka @_tankpark_
Art
Ren Komasawa @ren_ren0824
Design
akemi @_tankpark_
전야제인 28일 금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3일간 신촌 6개의 베뉴에서 하드코어, 포크, 아방가르드,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70여 팀이 함께합니다. 1차 라인업과 함께 전야제를 포함한 3일을 저렴한 가격에 즐기실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 한정 판매를 시작합니다!
PATCHROOM FESTIVAL 0828 - 0830
FIRST LINEUP ANNOUNCEMENT + EARLY BIRD TICKET OPEN
+70 ARTISTS
6 VENUES
3 DAYS!
노이즈 록 밴드 칩 포스트 갱이 만들고 인디펜던트 공연/밴드 미시 문화들을 다루는 무료 계간지 PATCHROOM이 개최하는 페스티벌, PATCHROOM FESTIVAL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야제인 28일 금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3일간 신촌 6개의 베뉴에서 하드코어, 포크, 아방가르드,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70여 팀이 함께합니다. 1차 라인업과 함께 전야제를 포함한 3일을 저렴한 가격에 즐기실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 한정 판매를 시작합니다!
PATCHROOM FESTIVAL 0828 - 0830
FIRST LINEUP ANNOUNCEMENT + EARLY BIRD TICKET OPEN
+70 ARTISTS
6 VENUES
3 DAYS!
노이즈 록 밴드 칩 포스트 갱이 만들고 인디펜던트 공연/밴드 미시 문화들을 다루는 무료 계간지 PATCHROOM이 개최하는 페스티벌, PATCHROOM FESTIVAL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사실 저 영화 #남태령 출연했습니다.
지금 연대 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서 부끄러운 마음에 VIP 시사회는 가지 못했어요. 파면 이후의 광장에서도 계속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건강 문제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거든요. 언젠가 제가 자신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면, 그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