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객이 저마다 삶과 이야기를 분리하고 또 잇는 속도가 다르다는 점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 난제를 포기하지 않고 이야기를 넘겨주기 위해 <히스토리 보이즈> 팀은 여전히 균형을 맞춰가는 긴 통로를 걷고 있다."
『요나단의 목소리』『나의 오타쿠 삶』 정해나 작가의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리뷰. 더뮤지컬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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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붉은 어둠 << 이넘버는 진짜 대극장에서 뽑을 수 잇는 최고의 넘버같음.. 첨 드큘 보고 듣자마자 어어그래이거지이게대극장이지 소리가 절로나와.. 엄청웅장하고 비장하고 막판에 오케소리 작아지면서 작게 부르는 부분이 진짜!!!!!!!!! 너무너무좋음ㅜㅜㅜ 드큘 모든 넘버가 좋지만 내 최애는 이거
차라리 7시 32분에 공연 취소를 했으면, 적어도 캐변 공지를 하고 그때 환불 선택하게 하고 10분만 늦게 시작했어도 이만큼 욕은 안 먹었겠다. 진심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 노답 대응으로 아픈 배우, 갑자기 대타 서게 된 배우, 다른 모든 배우들 모두를 욕먹이고 당황하게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