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C: 새로운 에피소드. NPC는 꿈속에서 재판을 받는다. 재판관, 검사, 변호사, 서기, 방청객까지 재판정 안의 모든 인물은 작은 SD 사이즈의 PC이다. 엄숙해야 할 재판정은 어딘가 엉성하고 귀엽고, 절차도 묘하게 핀트가 어긋나 있지만 꿈속의 NPC는 이를 전혀 이상하게 여기지 못한다. 재판에서는 NPC의 죄목을 상정한다. 검사는 NPC의 혐의를 낭독하고, 변호사는 변호하는 듯하면서도 NPC에게 도움이 되기보다 실책을 하고만다. NPC는 나름대로 자기 변호를 시도한다. 최종적으로 NPC는 꿈 속의 모든 PC를 안아주는 형벌을 받게된다.
꿈 속 재판 장면을 묘사하고, NPC가 꿈에서 깨어나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자세히 서술한다.
@bpffpd 알림이 너무 늦게 뜬,,, 다시 읽어보는데 역시...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듯한 웅장함마저 느낍니다 저는 (개인 취향으로 이런 걸 너무 좋아해요ㅜㅜ) 이제 막 서막이 끝난 느낌? 마치 안대가 벗겨지는 것 같은... 모쪼록 이런 롤플을 누수해주셔서 저야말로 감사드리고 🥹😭🤤 좋은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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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에 5살 자관캐랑 자관캐 5명중에 고르지 않으면 세상이 멸망하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자관캐가 동물귀가 생긴 채 와이셔츠만 입고 자캐 위에 올라타서 난 너한테 뭐야...라고 물어보는데 알고보니 인권유린상자 안에 들어있을때 썰 풀어주세요
@썰 풀지 않아서 가는 지옥에 떨어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