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인물도 등장하고 섬세한 표현 덕에 글을 읽고 있는데도 풍경이 눈앞에 있는 것만 같아서 정말 존재하는 세상 같아서 두근두근했지 🫢
에티가 너무 안쓰럽고 또 대견하고 복잡한 마음이다 결국 어떻게든 붓을 잡는 너의 그림 마음으로 보았어 아주 멋져 계속 그려줘
그리고 난 아미르가 좋더라..
『매스커레이드 라이프』오디오북으로 다 들음 !! 내용의 호불호를 떠나서 재밌었다 시리즈인줄 몰랐는데 주인공이 맘에 들어서 다른 것도 읽을까 싶음 옮긴이의 말에서 이 소설 속에 나오는 소설을 나중에 써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나도) 돌아가신 뒤에 그 말을 들으니 조금 슬퍼지기도 했네
#RT이벤트 친필 사인본 이벤트
북클럽 회원 전용 프리미엄 강연 페스티벌 연사!
소설가 강화길의 첫 산문집 『낭만적으로 산다』 출간🎉
작가님의 삶을 지탱해준 3가지 버팀목
🎬영화 | 📺드라마 | 📚 문학
Q. 지금 여러분을 버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참여 방법]
1️⃣ 본 게시물 #rt + #follow
2️⃣ 나의 버팀목 #댓글 로 남기기
[선물]
『낭만적으로 산다』 친필 사인본✍️ (5명)
· 기간: 7/30(목)까지 | · 발표: 7/31(금)
아비뇽 페스티벌,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중 ‘새‘ 낭독 공연에 다녀왔다. 낭독 공연이라는 형식을 기대하거나 떠올리기엔 내 상상력이 부족했다. 이자벨 위페르가 경하, 이혜영 배우가 인선으로 각각 화자가 되어 연극적 연출로 진행되었다. 두 배우의 앙상블이 좋았다. 낭독량은 위페르 쪽이
“이런 중요한 사건이 나타났을 때 충격과 놀라움 속에서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된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최근 배재고 야구부의 5·18 비하 사건과 관련해 한 말입니다. “더불어 세계 전반에 만연해 있는 “혐오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우리에게 중요한 숙제”라고도 말했습니다.
https://t.co/jlF1qQ3ian
<시크릿 에이전트> 개봉을 맞아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님과 단독 인터뷰. 다정한 감독님은 서면 질문지에 대한 답을 일일이 본인 육성으로 녹음해 회신하셨다. 이걸 씨네21 편집실에서 하나씩 꺼내듣자니 영화 속 마르셀루의 녹음테이프를 듣는 플라비아가 된 듯 했고!
https://t.co/u7Ye8nyC1R
아, 이런 책을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출판사 마케터를 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출판사에 다니지 않았다면 이 책을 알고 읽기란 쉽지 않았을 텐데, 놓치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최근 출간된 이 책을 읽고 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건은 왜 항상 금요일 밤에 일어나는가』
도서전에서 선공개되었고요. 너무 좋아서 큐레이션 매대에도 소개했었던 책입니다.